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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보니 추석이 몇일 안남았구만.. -_-;;
이젠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이 싫어지는군..

어렸을적엔 세뱃돈 받는 설레임으로
맛나는 음식들 먹는 기쁨으로 친척 친지들이 시끌벅적대는 잔치집 분위기 때문에
추석, 설날을 그렇게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적도 있었는데...

나이가 들고 이젠 사람들 보기에도 두려워지고 시끌벅적한것 보다는 조용한것들이 편해지는게
이젠 나도 모르게 그런것들을 몸에 익게 되었다.

흐르는것에 장사 없다고 하지 않던가..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하나 둘 먹어감에 따라
생각하는것도 바뀌게 마련이겠지.
그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변화라면 받아 들이는게 이치이겠고...

그러나 그렇게 되면 너무 각박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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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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