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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에 구글에서 온라인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 시트를 공개 했었다.
뭐 MS의 사무용 프로그램 오피스를 견제하기 위해 공개 했겠지만...
잠시 사용해 본 결과로는 글쎄? 라는 의문 부호가 약간이나마 뒤따른다.

먼저 워드 부분은 웹에서 사용 가능하다느것과 무료라는게
위안이 되지만 세세한 옵션 부분이라던가 이런 저런
부분을 볼때 부족한 면들이 있지만 그 충분한 가능성은 있는것으로 보인다.
아직 위부 폰트를 사용한다거나 그런거 없이 윈도우의 기본적인 폰트로만
편집할 수 있다는게 아쉬운 부분이고
또 한글화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는게 실망스런 부분이지만....
온라인상에서 작성된 파일을 온라인에 올려놓고 불러오고 저장하기를 할수가 있고
작성된 문서 또한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가능 하다는 점이 참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다.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인 워드패드를 대신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될것 같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역시 엑셀을 견제를 해서 출시한 웹프로그램이다.
솔찍히 본인은 스프레드시트 같은 표계산 프로그램은 사용을 잘 할줄 모르는 사람이나
간단한 엑셀 파일을 하나를 불러와서 사용해보고 또는 그대로 작성해본 결과는
어느 정도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수가 있었다.
여기서 작성된 파일도 온라인으로 작성과 저장 그리고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 처리하는데는 상당히 용의하게 사용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구글에서 언제쯤 한글화된 Docs & Spreadsheets 내놓을지는 아직 발표가 안됐지만
출시를 하게된다면 온라인 상에서의 사무 업무 변화의 큰 이변을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가 된다.

구글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선언한 상태에서 발빠르게 기본적인 틀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는 것에 따라 우리나라 토종의 포털 검색 업체들도 좀 자극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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