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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나가 하늘을 올려다 보니 눈물이 날만큼
파랗더군요. 세상에 부러울게 뭐가 있겠어요.
하늘 올려다 볼수있는 눈이 있고
느낄수 있는 마음이 있으니까
몇십억의 돈이라도 만저 보는 만큼의 부러움이
바로 이런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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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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