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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실없는 농담들 2007.07.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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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부르면 마음 한 구석이
텅비어 버리는 이름
엄마...

매일 장난과 싸움으로 일관 되어도
힘들고 어려운 이름
아버지...

이렇게 멍청하기만 한
못난 이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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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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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1048746777.tistory.com/ BlogIcon 병맛사탕 2009.01.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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