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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던가 12월 31일 마지막 날이라던가
아님 이른 세벽에 야시장에 가는거야
디지털 카메라 옆에 끼고 말이야
열심히 뛰어디니는 사람들이나 행복해 하는 모습이나
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그 사람들 틈 속에 껴서
그 순간 순간 카메라에다 담아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행복할까
어렵고 힘들더라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얼굴 얼굴들
봐라만 봐도 저절로 내 몸 속 여기 저기에서도
알수 없는 기운이 넘치겠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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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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