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문인지. 대선후보 이명박이 출마 했다고..
이때다하고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이 왜그리 집으로 많이들 오는지..

몇일전 부터 교회 사람들이 갑자기 찾아와서는
몇시간 동안 설교를 하고 가고 한다.
지난번에도 왔더니만.. -.-;;;

하느님 이름이 뭔지 아는가
진정한 기쁨이 언제 였던가?
교회를 함 가자느니...

이렇게 강요를 받고 나니 짱나더구만.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듣든 말든
더듬더듬 이렇게 말해줬지...

"이렇게 강요 하러 다니느라 욕보십니다."

종교란게 그 사람에 믿고 따름에 가게 되는거지.
기독교가 좋다. 불교가 좋다.
무슨 편갈라 패싸움이라도 할 참인건가?
젠장할~
하느님이 그렇게 대단한 분이라면
나두 이 왼발하나 딸랑 들고나와 살고 있는데..
나두 대단한 놈아닌가? ㅋㅋㅋㅋ

그럼 대단한 분과 대단한 놈이랑 맞짱 함 떠봤음 좋겠군. -.-;;
기분도 그런데.. 부처님도 껴서 1대 2로 한번 붙어보고 싶군.. ㅋㅋㅋ

하나님, 부처님 1대2로 합시다. -.-;;
나 두분 한테 감정 쌓인게 많습니다. -.-;

'실없는 농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실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  (0) 2007.12.02
아직까지 이런게 있었군.. -_-a  (0) 2007.12.01
두달 남짓 지나면....  (0) 2007.11.14
맞짱 함 뜹시다.  (0) 2007.11.03
불과 함께 사라질 뻔~(?)한 사연....  (2) 2007.10.05
멍~ -_-a  (0) 2007.09.25
장애를 가진 한 사람으로써.......  (0) 2007.09.09
가을...  (0) 2007.09.01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