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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쉬고 싶은데 홈페이지 작업 해달라는 사람 몇명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일어나면 컴 앞에 있는 시간이 요즘 부쩍 늘었다.
그래서 그런지 눈도 침침해지는군...
한동안 귀찮아서 눈이 아파도 끼지도 않고 처박아뒀던 안경 다시 꼈다.
두눈이 흐릿하게 보일때 가끔 끼던지라.
다시금 수족처럼 사용할려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네. ^^;
매일을 컴 앞에 붙어 있으니 눈이 나빠지는건 어쩔수 없는 당연한 얘기겠지만 말이다.

갈수록 흐릿해져가는 두눈..
이제 더 나빠질께 또 뭐가 있을지... ^^;
몸 , 마음 , 의지 , 생각 , 그리구 두눈 마저....
다 떠나가고 다시 새로운 뭔가를 찾는 일이라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고 또 다시 시작하고...
내일은 또 어떤 걱정을 하며 지나가게 될런지...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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