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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따갑던 여름날을 뒤로 한체
이제 뜨뜻한 바람만 나오던 선풍기 바람도
춥기까지 한다.

단조롭고 지겹던 여름이 가고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새롭게 불어오는 바람을
아침에나 저녁때쯤 맞을수 있다.
쬐약볕을 맡은지가 언제던가 할 정도로....

이제 가을이 오구 겨울이 오면...
이 헐겹던 내 마음속에 먼지들도
바람에 날아가 버렸음 좋겠다.
아주 멀리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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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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