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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소심하고 다소 후퇴 하는 성격이였다.
그러나 요즘에 나는 좀 더 적극적이려 하고 좀 더 전진적인
모습으로 그리고 성격으로 바꿔 가려고 애쓰고 있다.
내가 보는 내 자신으로써도 놀라는 정도로 말이다.

사실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내가 변해야 스스로도 살아가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좀 더 채찍질 하는게 더 필요할지도...

하지만 내 앞에는 해쳐나가야할 장애물들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편견,생각의 차이,장애우를 아직까지 기피 하는 세상들...
이런 모든 것들이 조금은 어렵겠지만..
내가 이기고 내가 문제를 타파 해야될 일이다.

나이가 한살 두살 겹겹이 쌓여감에 따라 힘이 드는것도
내가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겠지만.
어쩔수 없이 장애우라는 문턱앞에
나는 멈칫 거릴수 밖에 없는것이 나를 더 조급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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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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