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 가끔식 이런저런 몽상에 잠겨 산다.
내가 장상으로 태어났으면 어땟을까 하는....
물론 그랬다면.....
대학도 졸업 했을테고
무엇보다 일상속에 묻혀 사는 셀러리맨이나
아니면 번듯한 사업을 하는 경영자가 되어 있을꺼고..
시간나면 차를 몰고
여기 저기 혼자 여행도 다녔을것 같다.

상상속이지만..
나는 그저 상상속에서만
이렇게 대리 만족을 느끼는건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유치하게 살아왔다는것에
후회가 되기도 한다.

현실과 상상속에서의 나는 엄연히 다르다는걸
모르면서 말이다.

'실없는 농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병신새끼 누가 되고 싶어 된줄 아나??  (0) 2003.08.30
부러운것들...  (0) 2003.05.05
화풀이  (0) 2003.04.07
난 항상...  (0) 2003.03.27
보이지 않는 벽...  (0) 2003.03.19
곱지 않은 시선....  (0) 2003.02.22
나 때론...  (0) 2003.02.22
벌써 한달여 지났는데...  (0) 2003.01.20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