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패인...

실없는 농담들 2004.11.11 19:13


날짜가 가는건 알겠는데...
오늘이 몇일인지 오늘이 어떤 요일인지.
시간이 점점 멈춰져 있다는 느낌이 든다.

아프고 그래서 그런지...
머릿속이 뒤엉켜 버렸다.

어쩌지.. 어쩌지..
왜 이렇게 불안하지?
그냥... 그냥 아무런 느낌도 없이
마냥 불안하고 그러는것 같다.
점점 바보가 되는것 같아서....

페인이 되어간다.
날짜도 시간 관념도 없는 페인이...
그게 날 불안하고 초조하게 그리고 두렵게 만든다.

'실없는 농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  (0) 2005.07.03
  (0) 2005.03.11
욕 하는 사람들...  (0) 2004.11.15
패인...  (0) 2004.11.11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면...  (0) 2004.11.03
이제 가을인가?  (0) 2004.08.22
저요?  (0) 2004.07.29
양말 3 켤레와 행주 2 장  (0) 2004.07.07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