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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멀쩡하게 고쳐져 왔군요.
오리온 정보 통신 본사까지 가고 오고 그런거 따지자면 좀 긴 편이기는 했네요.
그래도 A/S 는 썩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제가 언어 장애인이라고 하고 핸드폰 문자로 일일히 질문을 해도 성의껏 답해주는게 좋았고
또 어디 어디가 고장이고 어떤게 교체 되었는지도 알려줘서 그것 또한 감동이였네요.

더군다나 부산 A/S 기사분은 여러번 왔다 갔다 하셨는데도 귀찮은 표정없이
웃음으로 서비스 해주는 것도 되게 인상적이였다고나 할까?? ^^;;
그리고 무료 A/S 기간이 지났는데도 수리비용과 출장비도 무료라더군요. ㅋㅋㅋ

컴퓨터 구매자 분들 대부분 모니터를 살때에는 꼭 삼성,LG 같은 메이커를 사라는 권유를 많이 하는데
굳이 메이커 모니터가 아니라도 중소기업 제품들도 꾀 쓸만하게 쏙쏙들이 나오고 A/S 또한
메이커 제품의 A/S 못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뭐 어찌 됐건 메이커이건 중소기업이건 경쟁상대가 있다는건 그만큼 발전 가능성이 크고
소비자들에겐 폭넓은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많다는 것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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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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