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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년동안 기다려온 목마름은 끝이 났다.
비록 바라던 16강 진출은 실패 했을지 몰라도 누구하나 손가락질 받을 만큼 잘못한것이 없는
경기들 이였다고 생각든다.
52년만에 원정경기 적지에서 1승과 원정경기 최고의 성적을 거둬서 그런지
아쉽다거나 불만이 있다거나 하지 않다는건 오로지 나만 느끼는 것일까??
스위스전에서 주심과 부 심들의 편파 판정 때문에 16강에 진출 못해서
눈물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서도 아픈 맘큼 성숙해질꺼라는 생각도 들었다.

박지성 선수가 "심판의 판정도 경기에 일부분" 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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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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