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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매일 나의 넋두리 글들로만 나도 모르게 체워지는것 같다.
매일 사는 근심들이 하나씩 늘어간다.

어느세 8월도 너무 빨리도 흘러 버려서 달력 한장을 넘기면 9월이군..
웃음도 차즘 차즘 자취를 감추어 버린건지...
하루 종일 실없이 웃고 살았던 내가 요즘은 긴 한숨만 나와 버린다.
아마도 웃음소리와 바꿔 사는 듯하다.

메신저를 켜두면 나를 걱정 해주는 친구들이 그나마 위로가 되지만 그것도 위로 일뿐이다.
잠시 어디를 떠나 버렸음 좋겠다.
가끔씩 그렇게 했듯 혼자 열차 여행을 한다던지
나와 같은 몸이 불편한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그들 속에 나도 똑같은 마음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일 테니까
그러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하루를 산다는게..행복하고 소중해야 되는데...
불안하고 초조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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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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