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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군대 간다는군... 공군 특기병으로 간다지 아마..
스타크레프트라는 게임을 이 녀석 덕분에 빠지게 만들었던 녀석이다.
게임 자체는 잘 할줄 모르나 보는 즐거움으로 탄성과 환호를 불러 일으키게 했던 녀석이지..
아마 e스포츠라는 것도 억대 연붕을 받는 프로게이머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난 것도
어찌 보면 다 이 녀석을 중심축으로 생산 된거라 봐도 무방할것이다.

스타크레프트라는 굉장히 오래된 게임도 아마 눈씻고 찾으라고 하면 못 찾을 정도로..
임요환과 스타크레프트는 그 관계가 깊다.

내가 봤을땐 제2의 임요환은 당분간 나타나지 않을것 같다.
그런 점에서 무척이나 아쉬움이 크다.
2000년 부터 이 녀석 경기는 빼놓지 않고 봤지만 다시 볼때 마다 느낀다.
정말 대단한 녀석이라고....
재대 후에 어떤 모습일지 다시 기대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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