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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구글에 중독 된 듯한데..그도 그럴것이...
구글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왔지만
구글 툴바에 이어 재일 쓸만한 프로그램이 피카사가 아닌가 싶다.
구글 메일을 사용한지 1년이 좀 넘었다.
(물론 중간에 아이디가 맘에 안들어서 해지하고 다시 가입했지만)
구글 메일도 텍스트 위주의 시스템이라 빠르고 메일 송수신도 빠르다는 매력에
구글에 푹 빠질 정도였다. 그 와중에 구글툴바도 3.0에서 4.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본인이 바라던
즐겨찾기 기능도 생기고 덕분에 그동안 쓰고 있던 야후 툴바의 삭제와 야후 해지로
완전 구글 메니아로 확 바껴 버렸지만.. ^^

피카사가 출시 된건 꾀 좀 됐을 것으로 안다....
설치 할까 말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급기야 오늘 설치.. -_-;;
먼저 그 전엔 ACDSee 를 사용했었는데 프로그램이 시스템 점유률이 많고 이미지 파일 뷰어외엔
부가 프로그램 활용 가치와 별 필요성을 못 느낀 탓에 삭제하게 되었고 "알씨"라는
국산 프로그램이나 단순한 이미지 뷰어 기능 위주의 프로그램이라
그것 하나만 설치하고 사용 했었다.

먼저 피카사를 설치하고 실행하니 시스템을 탐색하여 폴더별로 이미지 파일을 검색...
검색한 이미지들은 왼쪽 창에 각각의 폴더별로 구분지어 나열 되어져 있다.
본인이 원하던 기능이기에 더 감탄이였다. 우하하하핫...
그리고 이미지를 간단하게 변화를 줄수 있는 편집 기능이 있지만 예전 ACDSeee 에서도 편집 기능은
사용하지 않은 터라 별로 손을 대보지 못했다.

그러나 피카사의 기능 중에 재일 신선하게 느껴진 기능중 하나가 CD 선물 기능이 아닌가 싶다.
더우기 이미지들을 슬라이드쇼 형태로 씨디에 저장 할수있다는 장점이 본인에겐 신선하게 다가왔다.
유명 엘범 쩨작 프로그램에서나 볼수 있었던 기능이 무료 프로그램인 피카사에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 외에 사진 합성, 스크린 세이버 제작, 동영상 제작 등....

이 처럼 피카사 외에도 구글어스(위성으로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든가
구글 데스크톱(윈도우 악세사리 프로그램) 같은 사용자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구글에서 신속하게
생겨나는 것을 보면...구글.. MS가 왜 두려워하는지 요즘 본인은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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