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디 모임 같은데 나가게 되면 사람들이 붙혀주는 애칭이 하나 있지.. ^^;;
"추잡스런 자린고비 구두쇠" 나의 또 하나의 별칭이다.

어디 나가서도 회비 말고는 절때로 다른 돈은 들고 가지 않으며
내 지갑으로 들어간 돈은 좀체로 빠져나오는 법이 없으며
나가서는 회비를 낸 만큼 + 알파파를 배터지게 먹어야 본전 뽑았다는 생각을 하며
내 이런 모습을 가족들은 추접 떨지 마라고 말하지만
그런 말도 이젠 즐기며 음악소리 처럼 듣고 산다.

이게 내 신조이지.  히히히...
득이 없는 일은 처다 보지도 끼어들지도 가지도 말자..
이상..추잡스런 자린고비 구두쇠 천.정.욱...  -_-;;

'실없는 농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왠지 모르게  (0) 2006.10.05
낡을 대로 낡은 휠체어  (0) 2006.10.02
ㅠ.ㅜ  (0) 2006.10.01
삶의 신조  (0) 2006.09.30
완벽한 사람  (0) 2006.09.28
나이를 먹다보니....  (0) 2006.09.27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  (0) 2006.09.26
잊고 지낸 사람들...  (0) 2006.09.25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