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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거 그거 별거 아닐꺼라 생각하고 여겨왔었는데
그렇게 별거는 아닌것 같어...
어렵고 지치고 너무 벅차기만하다.

이렇게 나약해진 소리만 하는 내가 싫고..
내 몸이 자주 아프다는것도 이유이겠지만...

집안에...
자기 몸이 아퍼도 죽어라 일하는 사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
그걸 지켜 보는 나도 이젠 점점 살 자신이 없어져간다.

나이 서른넷...
큰누나가 너두 이제 서른 중반이구나 하고 말할때
세삼 내가 서글퍼지더라..
정말 내가 서른 중반이구나 하는...
그러면서 눈물이나더라..

내가 지나왔던 시간이 그렇게 허망하게 느껴질 줄이야..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는게
쉬이 힘들어진다.
그래서 쉬이 지쳐가고.....
그래서 쉬이 눈물이란것도 쉽게 나오나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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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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