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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다. 죽으로 끼니를 메운지....
다른건 먹을수 조차 없공.. 먹었다하면 쓰라림에 더부룩함이 몰려드며
거침없이 화장실행을 해야 하는거 보면 탈이 나도 단단히 난 모양이다.

식사를 매 끼니때 마다 못먹고 만두나 피자로 때워야 했으니
탈이 난건 당연한 결과 였지만.. 쩝..
뭐 어쩔수 없는 집에 형편상 이것도 감수 해야할.... 쩝.. -_-a

그래도 몸이 아프고 속이 아픈것 보다
더 힘든건 이렇게 큰 입안에 혼자 덩그러니 있다는게 싫어지는건 어쩔수 없더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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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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