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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무지 타도 추위는 별로 안타는데
이불 밑에 하루 종일 들어가 있으니
춥기는 엄청 추운 올해 겨울이군.

왠 종일을 집에 혼자 있다보니
이제는 무감각 해져버린지 오래지만..
옛날에는 큰 집안에 혼자 있다는 무서움이 큰 두려움이였었다.
그렇지만...
이젠 사람을 만나거나 보는게 사실 두려울때가 많다.

언젠가는 모두 떠나가버릴텐데
언젠가는 또 나 혼자 이렇게 남게 될텐데
이런 저런 두려움들이 엄습해 올때
나 혼자 남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되고
어떻게 생활을 하고 이겨내야 하는지...
사실 많이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렇긴 해두 열심히 살다 보면 어떻게든 살아지겠거니
이렇게 긍정된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는게
마냥 신기할 노릇이다.
휴~ 아무렇지 않게 어느세 또 길게 자란 내 콧수염처럼...
그냥 살고 버틸수 있다는게
그냥 신기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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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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