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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라홈넷을 쓴지 이제 3년째다. 3년 약정이 올해 3월에 끝나는데.. 약정이 끝나면 뭘로 바꿀지 사실 좀 걱정이다. 메스컴에서나 이런데서는 100M 급 광속통신 광속통신 하지만 떠들어 대는것처럼 과연 빠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못미더운게 사실인데... 또 만약 바꾸게 되면 공유기 또한 바꿔야 된다. 100M 급 스피드를 지원 못하는 옛날 공유기를 쓰고 있어서.... -_-a 게다가 곧 070 인터넷 전화까지 신청 해논 마당에 안정된 공유기가 절실하다. 공유기에 현재까지 물려 쓰는것이 3개 정도이니... 지금 현제로써는 인터넷은 하나포스 광랜쪽으로 눈길이 가지만 사실 하나로 텔레콤이 SK텔레콤에 팔려간다면 이걸 좋다고 해야 될지 독이 될꺼라 여겨야 될지 판단이 흐려진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거대공룡 KT 에 견줄만한 또 하나의 거대공룡이 나와서 서비스 품질 향상되는 것에 환영 할만한 일이 되기도 하겠지만 또 한편으론 두 거대 공룡들의 횡포로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까 사실 겁도 난다.

수익 창출에만 목숨건, 아니 목숨 걸수 밖에 없는 기업들의 이런 서비스 정신도 모자란 기업 방침 덕분에 가난한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은 날로 가벼워지니... 솔찍히 초고속 인터넷 요금도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비싼 편이긴 하다. 아무리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1위라지만 일본,미국,독일에 비해 2배~3배 비싸게 받아내는 초고소 인터넷 기업들의 횡포를 보면 마음 같아선 인터넷을 확~ 끊어버리고 싶지만... -_-a  하루라도 접속을 하지 않으면 금단 현상이 발생하는 이 몹쓸 인터넷 중독증 때문에라도 끊기가 쉽지 않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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