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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부산에서는 눈 보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할 정도로 어렵다던데 이 무슨....
그것도 펑펑 쏟아 붓는다.

나이 먹으니 비나 눈이 오는게 그다지 좋은 일은 아닌데
오늘은 눈 내리는게 이뻐 보이는군
그래도 역시 하늘이 우중충한 모습은 어딘가 모를 적막감 마져 든다.

디카라도 있었음 거실  창 너머의 풍경이라도 찍었을 텐데라는 아쉬운 생각이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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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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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bots.tistory.com BlogIcon Rbots 2009.02.08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5년에 한번씩 눈오는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