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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 손을 모을수는 없어.
그래도 마음으로 이렇게 기도 해.

내 생명이 다 다를 날에
내 몸의 일부와 마음,,
그리고 힘차게 뛰노는 내 심장까지..

어느 누구인가에게 필요로 할때
기꺼이 다 내어줄수 있게 되기를...

내 욕심이겠지만..
그 사람..
착한 사람이였음 좋겠어.
내가 못다한 것들 대신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착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였음 좋겠고.
힘차게 뛰노는 심장이 따스해질 만큼의 그런
사람이였음 좋겠다..

내 양 손을 모을수는 없다.
기껏 해야 왼발 하나 이렇게 자유로운 것 뿐이야.
그래도...그래도 이렇게 마음으로 기도 해.

내 불행은 그대로 다 받아 감당할테니
다른 이들에겐 행복만 뿌려 주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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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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