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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오늘이 바로 빼빼로 데이라는 날이랜다.
이 빼빼로 데이가 생겨난 유래가 내가 사는 부산에서 그것도 여중생한테서
유래 되었다는군.. 다이어트 성공해서 빼빼로 과자 모양처럼 날씬해지자는... -.-;;


한마디로 황당할 뿐...
이걸 웃고 넘겨야 되나? 아님 따끔하게 꼬집어야되나?
4월 14일은 솔로들의 블랙데이네 뭐네 하면서 자장면 먹는 날인가 하면.....
여하튼 별난 날이 많아서 웃기는 세상이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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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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