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



  1. 2018.02.09 17: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1.30 2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10.27 0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동우 2017.10.27 01: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김동우라고 합니다. 제가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은 이유는
    제가 내년 초쯤 일본으로 연수를 몇 개월간 가는데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동안
    서로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이유도 있고 기록을 남겨둬서 나중에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해서 꾸준히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보내시길 바라며 kdwksh0453@naver.com

  5. 2017.04.03 17: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담음 2017.03.28 23: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대장을 찾아 여기 까지 왔습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eunhaklee9@gmail.com 입니다.

  7. 안선우 2017.03.28 22: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명에 이런 말씀들이기는 뭐하지만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블로그도 처음해보고 소설도 처음 써봐서 아직 미흡하지만
    소설쓰는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하는데 이곳 티스토리에서 하려 합니다.

    혹시 남으시는 초대장이 있으시다면 sunu626@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 2012.08.14 14: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naly.tistory.com BlogIcon Sigyn Erster 2011.09.19 16: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티스토리스킨은 제작요청안받으시나요??

  10. Favicon of http://peoplewave.co.kr BlogIcon peoplewave 2011.07.29 2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 스킨이 너무 예쁜것 같습니다!ㅎㅎ
    혹시 카테고리를 메인 화면에 띄우는 방법 혹은 제작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마침 너저분한 카테고리와 글들을 한눈에 메인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있었는데
    너무 눈에 띄어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 되었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

  11. Favicon of http://lent.tistory.com BlogIcon 김희철 2011.03.30 16: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보내주신 초대장으로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12. 추철호 2011.03.13 19: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와보네 한참 글읽으며 욱이 생각을 보며 다녀가네
    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많이 보내길^^
    빵 아저씨가 ㅎㅎㅎ

  13. window7운영사무국 2009.10.13 1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헨드폰으로 전화드렸었는데
    스팸전화이신줄알고 끊으시더라구요...

    window7런칭파티 이벤드에 당첨되셨구요,
    공지사항 이멜로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나요?
    자세한 사항은 02 -6677-0295로 문의해 주시면됩니다^^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10.16 09:08 신고  수정/삭제

      죄송하네요. 제가 언어 지체 장애인이라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도 갈수가 없네요.
      더욱이 서울이라면..

      여긴 부산인지라.... 더 어렵겠어요..
      이벤트 상품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하겠네요.. ^^

  14. 시니 2009.08.18 21: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오라버니.. ㅋㅋ 오라버니가 사악해요?

    흠.. 제가 아는 오라버니는 하나도 안사악한데..ㅋ1ㅋ1ㅋ1

    (밑에 LA용팔이님이 울오라버니 사악하다고 하시길래..)

    남자친구가용. 가격대를 물어보시던데..ㅋㅋ 기준선이 어느정도 되는지 ㅋㅋ

    물어보더라구요 ^ ^ 히히~ 지금 주무시려나? 아님 TV시청중?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8.19 09:15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저놈들과 한때 절친이였던 적에 날 지칭했던 말이야.
      사악한 우가.. ㅋㅋㅋ
      하도 내가 저 놈들이랑 놀때 욕설(?)을 많이 하다보니... ㅎㅎㅎ

      참.. 노트북...
      90~100만원선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아직 살지 말지 고민중이야. ^^;;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devmini BlogIcon LA용팔이 2009.08.12 22: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악한 우가~
    잘 지내냐? 나다 용가리..
    록스한테 메일 받고 생각나서 찾아 왔다..

    ㅎㅎ..사진에 그땐 내가 왜 저리 말랐냐..
    니도 이제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하네 그랴..
    우리들이 만난지 엊그제 같은데...햐...벌써 서른중반이네..
    잘 살고 있지?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네놈 다시 못찾아가봐서 많이 미안타

    여기 거제 촌구석에서 부산 가본지도 까마득한데...
    보고싶다 친구야~
    올해가기전에 꼭 보자..니도 거제 내려올일 있거든 꼭 미리 연락주고..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8.15 11:07 신고  수정/삭제

      오~ 용가리 오랜만이다 야
      마눌님과 아이는 잘 지내고 잘 크냐? ㅋㅋㅋ

      나두 이제 주름이 자글자글 하다. ㅋㅋ
      너도 나이 먹는데 나라고 어찌 안먹겠냐?
      언제까지나 그때 그 시간일수도 없잖냐? 안그냐?

      보고 싶다. 록스놈도 네놈도..
      내가 죽든 어느 한놈이 죽든 우리 죽기전에 얼굴 한번 보자.. ^^
      건강하게 잘 지내라. ^^

  16. 안직수 2009.08.10 22: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신문에 근무하는 안직수입니다. 2000년인가 부산에서 만난 적이 있지요. 기억하는지요? 간문에 들어와 이런 저런 소식 읽고 갑니다.
    더불어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에세이식의 서적을 한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 님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글도 한편 실을 생각입니다. 원본은 아래와 같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 기억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길....합장
    jsahn21@hanmail.net

    작은 보물섬

    ‘lefttoe.net’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수년전 ‘보물섬’이란 이름으로 개설된 사이트인데, 두 발만 쓸 수 있는 지체장애인 천정욱 님의 홈페이지랍니다.
    수년 전 부산의 한 곳에 살고 있는 천정욱 님을 만났습니다. 당시 29살이었으니, 벌써 서른 중반 나이가 됐을 터입니다. 님은 당시 내게 자신의 시 한편을 건넸습니다.
    <내 꿈은> 아침에 일어나 / 내 두발로 일어서 / 내 두 팔로 아침 창문을 열어 햇살이 / 내 두 눈을 부시는 것을 느끼는 것. / 가능하다면 / 자전거와 배낭 하나 짊어지고서 / 어디든 어디서든 / 내가 거기에 서 있다는 것을 / 알고 싶은 것 … 그러나 이런 꿈은/ 내게는 / 유리 조각처럼 떨어트리면 / 깨질 것 같은 꿈이란 것을 / 난 안다.
    돌보는 이가 없으면 화장실 조차 가기 힘든 불구의 몸이지만, 천씨의 웃음은 밝기만 했습니다.
    천씨는 발가락으로 자판을 두드려 홈페이지를 만들고, 세상과 대화를 나눕니다. 그래서 천씨에게 홈페이지는 보물섬입니다.
    천씨를 만나고 희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느꼈습니다. 자신의 꿈을 세우고, 꼭 이룰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한발 한발 꿈에 다가간다는 것. 조금 느리면 어떻습니까.
    주변을 돌아보면, 남보다 빨리 뛰어가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천천히 방석위에 앉아 기도를 올립니다. 이 시간에 남들이야 바쁘게 움직이던지 말던지. 하루 24시간 가운데 나를 위한 시간도 조금은 내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8.12 20:45 신고  수정/삭제

      ㅎㅎ 안기자님 오랜만입니다.
      지금도 기자 생활을 하시나보군요???
      책까지 쓰시고...ㅎㅎㅎ

      제 보잘것 없는 글을 안기자님 책에까지 들추어주신다니
      영광인데요..

      언제 시간이 닿거나 연이 닿으면...
      한번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17. 록스 2009.08.03 06: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있냐...
    정신없이 지내느라 연락도 자주 못하는 구만..
    한국 가게 되면 한번 봐야하는데...
    이건 뭐 들어갈 기회도 없구나야..
    잘 지내거라.....행님이 한번 갈꾸마...
    그나저나 넌 홈페이지라도 있다지만..
    이놈의 용가리는 어케 연락처도 없구나..
    연락처 있슴 연락함 해봐라...ㅋ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8.04 15:49 신고  수정/삭제

      ㅎㅎ 뭉디짜슥...
      잘 사나보군..
      아직 이놈의 나라 사정이 안좋다.
      안들어오는게 좋다. ㅋㅋㅋ
      용기리놈 한테 연락해볼꾸마..

  18. 허정훈 2009.06.06 19: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Y대학교 인테리어과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희아버지께서 인테리어쪽으로 하시는데여 ~~
    저도 아버지 뒤를 이어가고싶은데~
    아버지께서는 많이 바쁘셔서 저한테 가르쳐주질 않네요..
    그래서 제가 학교에서 과제며 열심히 하고 잇는데요..
    인테리어에관한 블러그를 한번 만들고자 이렇게 글을 썻어요~
    초대장 한장 부탁드려요~~^^

    qmfkwlf80807@hanmail.net

  19. 김준식 2009.05.24 22: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좋은 포스트들을 보고 티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개설하여 점찍어둔 포스트들을 포스팅 하려고 했더니
    블로그 개설이 쉽지 않네요 ^^; 오른쪽 상단에 초대장 보유 명단에 보물섬님도 계시던데
    염치불구하고 한번 부탁드립니다 ^^;
    여분의 초대장이 있으시다면
    frea032@naver.com로 보내주시겠어요?^^
    나름대로 바쁜 주부라 열렬한 블로그 활동은 보장할 수 없지만 가늘고 긴[?] 활동은
    보장하겠습니다 ^^ 그럼, 평안하세요.

  20. 2009.05.24 2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