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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혼자 있을때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눈물을
느낄수가 있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혹은
지치거나...
또 혹은
외롭거나....

애정 결핍증 환자라고 빈정대는
사람들도 있겠지...
아마도 몰라서 그러는 것일꺼야..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지를....

이 얼마나 전쟁 같은 일인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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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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