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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술을 부쩍 많이 마신다.
밥을 먹을때도 한병
기분이 침울 할때도 한병
기분 좋을때도 역시 한병씩...
뭐 술이야 마시고 취하라고 있는 거지만 말이다.

술이란게 마시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지난 일
사랑
눈물
시련
이별하거나 다시 만나거나
행복하거나 불행하거나
슬프거나 혹은 기쁘거나

이럴때 소주한잔에다 같이 털어 마시는...
그런것 때문에 술이란것을 찾게 되는 이유가 아닐까

어떤 이가 이렇게 말하더군..

그리움 때문에 흘리는 눈물은
가슴으로 태어나서 눈에서 자라나고
뺩 위에서 살다가 입에서 죽어간다고...

술이란것도 마찬가지 일것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누군가를 그리워 하게 만드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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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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