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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긴 시간이 강산을 3번 바뀌는 동안 난 뭘 하고 있었는지.... ㅋㅋㅋ
작년 해에는 유난히 마음이 무겁고 힘든 해 였었는데... 몸두 많이 아팠던 해 였었고....
힘들어하는 내 가족들도 보기가 안쓰러울 만큼....
이 고비를 넘기면 밝은 날도 오겠거니 하지만 그리 쉽게는 안되는 듯 하는구나....
이젠 기다리는 꿈도 없을 뿐더러 희망도 없이 맹목적으로 사는 듯 싶다.

그야말로 지친다. 서른다섯...
이 해에는 맘 편히들 쉴수 있는 한해가 됐음 그 이상의 바람도 없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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