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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 등에서 땀들이 거미줄을 타듯 흘러내리는 여름인데...
아직 가을이 오려면 조금은 더 기다려야 될것 같은데...
매일 매일이 쓸쓸하다.

하루가 빨리 지나가면 그 지나간 일들이 후회가 되어 쓸쓸하고
느리게 지나가면 지금 내가 뭘 생각하고 사는지 그것에 후회가 되어 쓸쓸하다.

매일 소주 한병 비워야 하는....
참 씁스레 하고 외로운 날들이 자꾸만 간다는게....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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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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