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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댄스라는 영화를 왜 오랜동안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고 있을까?
아마도 그 이유는 이 영화주제가 때문이 아닌가 싶다.

Irene Cara - What a feeling

영화의 여 주인공 '알렉스' 의 꿈은 댄서이다.
댄서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사는 여성으로 쥐가 들락 날락 할 법한 허름한 창고에서
자고 먹으며 낮에는 제철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고 늦은 밤에는 나이트 클럽 플로어 댄스로
틈틈히 춤을 추며 자신의 꿈을 차츰 차츰 키워 나가게 된다.

마지막에 '알렉스'의 오디션 보는 장면은 영화의 클라이막스 라스트 씬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흥과 감동을 한아름 안겨주게 만드는 장면으로
알렉스의 애인인 '닉' 이 오디션을 포기하려는 '알렉스'에게 이런 말을 던지게 된다.

" 꿈을 버리면 자신의 삶도 죽는다는 걸. 왜 모르는거니?? "

누구에게나 실수는 할수있기 마련이기에 또 주어진 기회는 놓치지 않고
기회를 실행으로 옮기는 영화 속에서의 그녀가 참 아름답게 비춰지는 영화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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