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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랜만에 포스트. ㅎㅎㅎ ^^;;
요즘 하나 고민인게 있다.
요즘 한창 뜨는 넷북이란것과 스마트폰이라는것 중에 여러갈래로 저울질 중이라.. 고민이다.

넷북은 말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등 아주 간단한 것들을 할수 있는 실로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CPU가 많이 딸린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넷북에 들어간 CPU는 초절전형이라 포토샵같은 덩치큰 어플리케이션은 재대로 돌리기가 버겨운 CPU 이다.

아톰이란 CPU가 원래 그렇고 도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로 작동하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는 예기지... 요즘 CPU는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연산처리 할수있는 머리가 2개에서 혹은 6개까지, 신화 속에 인물인 메듀사의 머리에 붙은 어러 마리의 뱀들처럼 머리가 여러개씩 붙어서 나와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같은 것들도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지만 이 아톰 CPU는 그야말로 아주 간단한 작업들만 할수 있기 때문에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기에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다. LCD의 크기도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7인치 내지는 10.2인치 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휴대하기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다.

또 필자의 경우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 여름날, 방안 내내 컴퓨터에서 내뿜어내는 열기와 싸우는것 보다야 무선 인터넷만 잘 갖춰진다면 시원한 거실로 나가서 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은 고가라고는 하지만 넷북은 저렴한 가격이 우선 메리트를 끈다는데 있다.

그의 반에 스마트폰의 경우를 좀 되짚어 보자면....
휴대전화에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최소한의 기능을 집어넣었다고 하면 될것 같다. 간단한 인터넷, 오피스 같은 문서 작업,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것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도 여전히 단점이 있는건 간과 할수 없는 이유이다. 무엇보다도 휴대성은 넷북 보다야 좋지만 화면이 작게는 2.6인치 크게는 3.3인치로 인터넷과 문서 작업등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냥 일반 컴퓨터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을 열어보는 것과 수정하는 것, 인터넷의 경우엔 이메일 확인과 그저 간단한 웹서핑 정도의 것들, 더군다나 필자가 폰뱅킹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는 폰뱅킹 사용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물론 스마트폰으로 뱅킹은 가능하지만 무선환경이나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을 내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애요소긴 하지만 가장 큰문제는 스마트폰으로의 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나 은행들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일반 휴대폰의 경우엔 VM뱅킹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이 VM뱅킹 서비스 같은 경우 지금 현재는 페지된 상태지만 우리나라 통신사가 만들어논 위피라고 하는 반독점적 폰 운영체제에서만 실행되는 원리라 스마트폰 같은 오픈소스 운영체제들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쉽지만 사용할수가 없다.

넷북과 스마트폰,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 여러면으로 살펴보면 자기에 맞는 적당한 기기가 어떤것인지 파악할수 있는것도 점점 하이테크노적인 세상이 점처 도레 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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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OFFICE 에서 이벤트를 해서 무료로 정식 등록한 USB 보안 프로그램 “SafeUSB”


요즘 USB 메모리 하나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은행의 공인 인증서 ,저장용으로 또는 필요한 레포트나 작업되어진 문서를 저장하는 등....
대학생이나 일반 비즈니스맨들에겐 필수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USB 를 이리저리 다른 컴퓨터로 꼽을때 생기는 보안상의 불안 요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은행의 공인인증서의 경우 스파이웨어등으로 인증서를 빼내갈수 있는 불안적인 면들도 있겠고
또한 중요한 기밀문서도 해커에 의해 빼앗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무리 USB 메모리가 컴퓨터 HDD 보다야 안전하다고 하지만  컴퓨터에 연결하는 순간 HDD 와 별반 다를바 없으니까 그래서 요즘 필자가 눈여겨 보는게 USB 메모리 전용 보안 솔루션들이다.

여기 소개 하려는 USB 보안 프로그램은 비젯이라 회사에서 나온 SafeUSB 라는 프로그램이다.
SafeUSB 는 우선 3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바이러스 백신과 공인인증서 저장 부분 그리고 가상 디스크 생성 부분...

먼저 바이러스 백신의 경우, 우리나라에선 그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외에선 꾀 알려진 외국 바이러스 업체의 엔진을 사용한다. Bitdefender 라는 외국 바이러스 업체의 엔진을 OEM 해서 쓰는 듯하다.
바이러스에 대한 검색률이나 치료률은 제대로 테스트는 하지 못했지만 그런대로 만족 할만 하다.

공인인증서 저장 부분은 마지막 영역인 가상 디스크 영역처럼 공인인증서를 저장할 일정 용량의 크기를 가진 파일을 만들어서 그 크기의 파일을 가상 디스크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그 파일을 실수로 지우는 경우에는 다시 공인인증서를 저장해야 된다. 파일의 크기는 10M 바이트 정도여서 저용량 USB 메모리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또 하나 부가적인 기능은 은행 보안카드를 별도로 저장하는 기능과 신용카드와 통장 계좌 번호,비밀번호 등을 기록할 수 있는 보안노트 기능 등도 있다는 점도 참 편리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상 디스크  생성 부분은 일단 USB 메모리 용량이 커야 쓸모가 있을것 같다.
최소 10M 에서 최대 2G 까지 가상 디스크를 생성 할수 있는 기능은 비밀 문서나 중요 레포트를 저장할시에 유용할 것 같다. 또한 USB 메모리 용량 여하에 따라 무한 기상 디스크를 생성할 수 있어서 문서를 분류 저장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한 면인것 같다.

이처럼 갈수록 USB 메모리의 사용 빈도나 중요성이 강조 되어 가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니 그 만큼 USB 메모리 보안 분야는 USB 메모리를 떠나 스마트폰, 휴대전화, 기타 휴대용 기기들의 보안적인 수준은 아직까지는 미비한 수준 인것 만은 확실하다.

이번을 계기로 휴대용 저장 장치의 보안적인 문제들도 차츰 많은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 해본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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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구입한 USB 메모리다.
사진에 보다시피 2개의 USB 메모리를 하나처럼 해논 모습이다.
근데 이걸 제조사는 하드웨어 파티션 나눔이란다. 정말 웃긴다. 근데 이런걸 산 나도 참 웃기지만...
뭐 어쨌던 필요해서 산거니 뭐 불만은 없다지만 딱히 특이한 기능은 없어 보인다.

필자인 본인이 구입한 종류는 한쪽이 8기가, 또 다른 한쪽은 2기가, 총 10기가다. -_-a
2기가 쪽은 소프트웨어적으로 파티션(파티션이라고 하기엔 좀 뭐 하지만)을 나누고 공인인증서나
홈페이지 작업 한것들을 백업할 요량으로 사용하기로 했고 8기가 쪽은 그동안 모아놓은 홈페이지 시안이나 기타 잡다한 것들을 저장해 두었다.

이런 면에서 볼때 참 편리한 면도 있는것 같다만, 레이저 인쇄 값 포함하면 5만원이란 돈의 값어치를 할 만큼은 아닌것 같다. 크기도 엄지 손가락 한마디 크기 정도 작은게 귀엽다고는 하지만... -_-a
쩝, 뭐 그래도 휴대폰 고리에 써도 될만큼 작은것은 인정하고 싶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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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내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 폰이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들을 한번 해볼까 한다. 4월이 되면 위피라는 표준규약이 패지가 되어서 외산 스마트폰이 와르르 쏟아지겠지만 국산 스마트폰의 분전도 상당히 기대가 큰게 사실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주로 비즈니스 맨한테나 필요 할법한 폰이지만 스마트폰의 장점만 본다면 기존 소비자층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부여되는게 스마트폰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에 포함된 오피스 프로그램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이런 프로그램들은 비즈니스맨 뿐 아니라 대학생 또는 일반 고교생들한테도 쓸모가 있지 않나 생각 들게 해준다. 또한 WIFI가 지원이 되면 무선환경이 되어진 가정이나 학교, 사무실 등 지에서도 간단한 웹서핑도 할수 있을 정도니까..

여기 내가 탐낼 LG전자에 인사이트폰은 그런 요구들을 잘 수용한 편인듯한 스마트폰이지 않을까? 먼저 반가운건 외국에서 먼저 출시된 Spec 그대로 한국에서도 그대로 나왔다는게 참 반가울 일이다.

솔찍하게 말해서 외국에서 출시된 모델과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 경우에는 거이다가 다운 되어진 스펙으로 나오는것에 불만이 많았다.

예를 들어서 FM라디오와 WIFI를 빼고 DMB를 넣어서 출시한다는 경우... 사실 난 DMB 를 보지도 않는다. FM 라디오를 좀 많이 들을뿐... 그러므로 쓸때 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 지만 반면 DMB 를 즐겨보는 사람도 있으니 뭐 그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WIFI 같은건 왜 빼야만 하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원가 절감(?)을 하려고 빼는 경우도 있겠지만... 사실 그건 변명이라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이야 이해가 되겠지만 그래도 물건을 사는 사람은 엄연히 소비자고 제품을 보고 판단하는 몫도 소비자 선택인데 자꾸 이윤 추구에만 목을 매는 기업들은 이제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자!!! 여튼 지금 쓰고 있는 성시경폰(LB3300)을 5월까지 노예 계약을 해논 상태라 아직 인사이트폰으로 바꾸지는 못하지만 20만원이 넘는 이 인사이트폰 보면 볼수록 탐이나는 폰임에는 분명하지 않나 싶다.

5월이 되면 더 무수한 스마트폰의 행렬이 이어질테지만 이 시점을 시작으로 스팩에 대한 형평성은 좀 지켜 줬음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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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frey.tistory.com BlogIcon 프레이 2009.03.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까지 저도 같은폰을 사용했었네요^^ (LB3300)
    정말 바꾸고 싶으시면 그냥 약정 해지하시면 됩니다. 5월달까지라면 2달남짓인데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약정금액을 얼마 내야하는지 물어보면 답을 줄겁니다. 12개월 약정이시니까 처음 핸드폰 구입하셨을때 정말 노예 계약 (중간에 해지하면 단말기 금액 전액 납부) 만 아니셨으면 만원정도만 내시면 될겁니다.

    저도 스마트폰에 관심이 좀 많아서 인사이트에 관심이 좀 가더군요. 하지만 풀터치는 좀 불편할것 같아서 이번 핸드폰 3개월 땡치면 미라지나 블랙잭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요. 남아있는 약정 금액도 내는게 좀 아깝고 또...
      5월 되면 스마트폰들이 우르르 나올테니까
      그때 비교 해보고 바꿔도 늦지않을것 같아서요..

      제가 언어적인 소통이 좀 어려운 장애를 가져서
      가지고 다니면서 소통할 도구가 필요 했거든요.

      핸드폰에 있는 메세지 적는걸 이용하는데 좀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노트북(넷북)을 가지고 다니기엔 좀 부담스럽고
      전자수첩은 좀 핸드폰과 같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좀 그래서..

      이번에 화면도 큰 스마트폰으로 바꿔 봄직하다고 생각 들더라구요. ^^
      뭐 5월이면 아이폰이나 중저가형 스마트폰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



OpenID 필요한 가입 절차 없이 하나의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한 Web 2.0 형태의 표준 서비스라고 수가 있는데 외국 사이트 경우는 서비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거북이 마냥 더디게 서비스가 추가 되고 있습니다.

OpenID
좋은 점을 꼽자면 가입시 일일히 입력해야만 하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신상 정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즘 한창 문제시 되고 있는 신상정보 유출 같은 것도 없어질 텐데 이런 좋은 서비스를 하지 않으려는 것인지 우리나라 유명 사이트들은 한번 짚고 넘어 가야 하지 않나 생각 들기도 합니다
. 비단 그뿐 아니라 표준을 지키지 않고 금융기관이나 정부기관도 MS ActiveX 의존 하려는 비사고적인 발상 부터가 문제지만요.

어쨌거나 와중에도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 대형 포탈 사이트 중에 Daum(다음) 에서 OpenID 서비스를 하지만 이것도 반쪽 짜리에 불과하죠. MS, Yahoo에 이어서 Google도 자사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 서비스의 각각 주어지는 사용자 블로그 주소를 OpenID로 제공해 주고 있지만 이 들 역시 반쪽짜리 입니다. 자사의 OpenID로 경쟁사 사이트로의 로그인이 안되는.... ㅋㅋㅋ 그래도 서비스 해주는게 어디겠습니까? ㅋㅋㅋ 빽 없는 사용자 입장에선 그저 감지덕지 일수 밖에... ㅎㅎㅎㅎ

Daum(다음) 의 OpenID 서비스는 여타 다른 OpenID 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IDtail  이나 MyID 의  이들 사이트들의 친절한 '위임'(delegation)에 대한 설명과는 달리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사용하는 '위임'(delegation)에 대한 언급이라든지 설명이 전혀 없이 자사 주소로 된 openid.daum.net/ID 형태로만 서비스 되어 왔습니다. 이 '위임'(delegation)이라함은 기존에 서비스 형태의 OpenID 도메인 즉 openid.daum.net/ID 형태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 도메인으로 사용하겠금 하는 형태를 취하는 것인데 없는것 같아서 Daum(다음) 에서 이것 저것 OpenID 에 관한걸 찾다가  '위임'(delegation) 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뭐 방법이야 다른 OpenID 사이트들이 설명하는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방법은 아래의 코드를 자신의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index.html 파일이나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라면 skin.html 파일에 붙혀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HEAD>와 </HEAD> 사이에 말이죠.. -_-a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s://openid.daum.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openid.daum.net/ID/"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openid.daum.net/ID/xrds" />

ID 부분을 자신이 사용하는 Daum(다음) 의 OpenID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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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unno.net BlogIcon 눈노 2011.03.16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아이디를 이렇게 쓸수도 있군요.. 몰랐는데..^^
    myid를 이용해서 해보니까 같은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오픈아이디를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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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거금 70만원을 주고 산 오리온 OR2403HTV.... 한번에 무상 교환과 무상 부품 교체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아예 모니터의 메인보드가 타버렸다는 기사양반의 말... 이거 수리 할려면 15만원 정도 들겠단다. 그리고 안 고칠려면 3만원 주고 가져 가겠다는군.. 엄청 덤탱이 썼다는 기분이 든다. -_-;; 놔두면 산업 쓰레기 밖에 안된다나 어쩐다나? T_T 2년 조금 넘게 버텼는데.... 광시야각이 넓어서 좋았던 모니터였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안더라... 적어도 2년은 더 버텼어야 했는데... ㅠ.ㅠ

어쨌던 그 심적인 고통도 뒤로 하고 새 모니터를 골라야 했다. 요즘 FULL HDTV LCD 모니터가 나왔다던데 뭐가 있나 다나와를 뒤지기 시작... 눈에 딱 띄는 놈을 발견... OR2418HTV 역시 오리온꺼... 무상 A/S 3년이란다.. 혹~ 해서 카드를 긁어 버렸다. 무이자 5개월~~~ ㅠ.ㅠ 거금 60만원 넘는 가격.. ㅠ.ㅠ 에이~~ 괜찬아 A/S가 3년인데 뭐... 오메불망 학수고대를 하며 하루를 기다림.... 예상 보다 빠르게 그 다음날 택배가 도착했다. 오호~~총알 배송~~

들뜬 마음을 억누르고 내 컴과 합체의 시간... -_-a 자~ 케이블 꼽고 전원 켜고... HDTV... 화질 굿~~ 어? 식객한다. 한참을 남상미의 착한 외모를 감상하다가.... 어랏~? 화면이 흔/들/린/다/ 이거 왜이래? 끄고 다시 켜봤다. 나오긴 나오는데 아랬쪽에서부터 또 화면이 떨린다. ㅠ.ㅠ 흑... 그 순간 문득 든 생각 하나... 뽑기를 잘못 뽑았구나... ㅠ.ㅠ 앞이 캄캄해지고 정신이 혼미 해진다. 진정~진정~ 아.. 이럴수록 침착~ 그리곤 오리온 A/S 기사한테 문자를 보냈다. 오늘 새로산 모니터가 화면이 떨린다고 하니깐 대뜸 이런다. "운전 중입니다.판매한 곳에서 교환 받으세요." -_-;; 말 참 쉽게 한다. 자기 제품이 이상이 있으면 맨 처음 나와야 될 말이 "죄송합니다." 이 말이 됐어야 하는데 "운전 중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 참 정내미 확 떨어지더군... 차라리 나중에 다시 연락드리겠다는 소리도 안하더라... 그 말 끝으로 연락 한번 안오더라... 이 배신감이란... ㅠ.ㅠ 오리온 A/S 기사들 참 괜찬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걸 확 께버리더라...

우여곡절 끝에 다시 재 포장해서 반품을 시키고 다시 새 모니터를 찾기 시작했다. 이번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서 뽑기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나와 이곳 저곳 사용기들 다 보고 이것 저것 다 비교 분석을 통해 얻어낸 비교적 무난한 결과물 BTC의 ZEUS7000 241HDV DELUXE 로 낙찰... TV홈쇼핑에서 대기업 컴퓨터에 OEM 되어서 저게 그렇게 괜찮은 모니터인가 궁금증을 증폭 시켰는데 이제 써보게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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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모니터 가로 폭이 좀 넓다. FULL HDTV 완벽 지원 모델이라서 그렇겠지만 일단 가로 사이즈가 넓어서 눈이 편안한 감이 있다. 와이드의 표준 대칭인 16:9 비율도 완벽하게 나온다. ㅋㅋㅋ 근데 TN 페널인지라 시야각이 예상보다 별로 좋지 않은 점이 못내 아쉽다. 편안하게 누워서 보면 화면이 어두어 지면서 명암을 짙게 한것 같은 현상은 TN 페널의 특성이라 어쩔수 없는 일이다. 싼 페널이라 가격인 점도 다운이 된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지원되는 장치가 최신에 걸맞게  다양한 포트들이 지원된다. 블루레이 DVD 를 볼수있도록 HDMI 단자, 그리고 컴포넌트 단자는 요즘 인기 있는 IPTV와의 연결을 할수 있고 일반 HDTV 수신기 처럼 다양한 포트들이 있어서 플레이스테이션이나 XBOX 360 같은 비디오 게임기도 손쉽게 연결한다는게 장점이 아닌가 싶다.

뭐 이제 하루 써보고 이런 평하기는 좀 이르긴 하지만 그나마 무난하게 쓸수 있는 놈이 아닐까 싶다. 하나 걱정인것인 컴을 오래 켜두는 나 같은 사람에게 얼마나 오래 버텨줄지가 관건이겠지만... ㅠ.ㅠ 그리고 A/S 서비스 정도도 어떨지 궁금하다. 모니터라는 놈이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조립식이 아닌 완제품이라서 A/S 에 대한 중요도는 굉장히 크다고 볼수 있다.

아..적어도 이 놈으로 4-5년은 버텨야 될텐데... ㅠ.ㅠ 왠지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든다. -_-a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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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약정에 30일 표준요금제와 65일 오즈,문자콜링 의무사용으로 기존 KTF 에서 LGT 으로 다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LGT을 2년전에 사용하다가 다시 재가입하니 가입비가 면제 라는군요. ㅎㅎ 이런 재수~~ LGT의 전략폰으로 출시 되어서 가수 성시경이 CF에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던 폰이라 기대를 많이 가진 제품인 만큼 확실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뮤직 전용폰 답게 오디오의 거장 마크레빈슨이 튜닝에 직접 참여 했다는 점도 설레게 만드는 일이기에 충분했고 무엇보다 제가 써온 뮤직 전용 폰중에 음질면에선 단연 우수하지 않나 생각 듭니다. 인터페이스 부분은 약간 아이팟의 느낌이 드는군요. 휠과 터치패드 방식의 외형이 좀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뮤직기능을 중점적으로 얘기해 보자면 감동 그 자체만으로도 부족할것 같은 풍부한 음향을 만들어 주는군요. 특히 마크 레빈스이 직접 참여해서 만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보면 왜 마크 레빈슨이 오디오의 거장인지 알수 있을 정도로군요. 또한 외장 스피커를 연결해서 음악을 들어보면 전문 오디오 기기에서나 들을 법한 음질이 큰 감동을 주는군요. ㅋㅋㅋ 어쨌던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폰이 간혹 꺼져버리는 버그는 있지만 이 경우는 최신폰이라 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앞으로 고쳐지겠지만 어찌 되었건 만족할수 있는 폰인것은 확실한거 같군요. ㅋㅋㅋㅋ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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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모니터가 말썽이다. 초기에 한번 교체 받고 그때 문제점은 가로 줄이 생겨서 교체 받은 후에 그럭저럭 잘 써왔던 모니터인데 몇달 뒤 부터 문제가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한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어제 A/S 신청을 냈다. 중소기업 이긴하지만 전국 A/S 망이 있다는게 소비자 입장에선 참 편할 일이다. 그런 점에선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다.

먼저 제일 골칫거리론 모니터를 처음 켜보면 나타나는 네거티브 현상..-_-a 네거티브 현상이라함은 모자이크도 아닌것이 색의 반전 된것도 아닌 것이 색번짐 이랄까?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는 것이다. 모니터를 껏다가 키기를 수차례 반복을 해야지만 정상적으로 돌아오곤 한다. 어제 기사분이 와서 말하길 파워전원 부분(?)을 교체 해주면서 그 부분이 탔다나 뭐라나? 그런데도 오늘 새벽쯤에 켜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네거티브 현상.. -_-a 아~ 정말 짜증 지대로였다. 일단 다시 A/S 신청 해놨으니 그때 가보면 해답이 나오겠지만. 그리고 두번째 문제는 이 모니터가 HDTV 를 지원하는 모니터다. 당연히 아날로그TV 나온다. 문제는 HDTV 시청 도중에 전원이 꺼진다는것이다. 그것도 시간을 제어보니 7분~10분 뒤에.... 신기한 일이더군.. 거기까진 참고 보겠지만 더 큰 문제는 잘나오던 아날로그 TV 는 아예 방송이 아닌 상태(쉽게 말해서 개미떼들이 바글바글한 상태)로 나온다는것. 뭐 언뜻 보면 유선 케이블이 전파를 못잡아서 그렇게 나온다고 말할수도 있을테지만 이 경우도 잘 납득이 안가는게 채널찾기를 여러번하면 또 잘 나온다는것이고 모니터를 껏다가 켜보면 다시 개미떼들면 바글바글 거리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또 이상한 것은 유선 케이블로 HDTV는 잘 나오는데도 왜 아날로그 TV 만 그렇게 된다는게 전혀 이해 불가능이다.

그 A/S 기사 분이 자꾸 유선 케이블쪽 문제라고는 하지만 난 모니터 족이 더 심하게 의심이 간다.
2년전에 독일 월드컵 할때 거금 75만원 넘게 주고 산 모니터인데... ㅠ.ㅠ
요즘은 이 모니터 50만원대 후반에서 판매 되더군. 젠장할~~
어떻게 해서든 고쳐 쓰도록 해야겠군.
불량 화소도 하나 있는데 패널을 바꿀려면 26만원 든단다. 제기랄~~
다행히 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서그나마 다행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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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와 하나포스 둘중에 심히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하나포스로 결정하고서 1년 약정으로 신청하니
이건 뭐 재빠르게 설치를 해주는군요. 해지할때는 어느 정도 빠른지 두고 볼 일이지만요. -_-a
설치하러 온 기사분도 어느 정도는 친절히 잘 설명을 해주고(아마도 나중에 전화로 친절도 점수때문에)
뭐 그런대로 괜찮게 보입니다. 일단은 그렇구요...

예전 보라홈넷을 쓸땐 기껏해봐야 빠르면 7Mbps가 나온거에 비해 역시 광랜 답게 속도가 기본적으로
최고 45.5Mbps 까지는 나오는군요. ㅋㅋㅋ
뭐 아직 하고 있던 일이 많은지라 상세한 테스트적인 것은 나중으로 미뤄 둔 상태지만 이만하면 꾀나
나은 속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지역이 FTTH 가 깔려 있지 않아서 좀 아쉬운대로 광랜으로 대체
했지만 1년정도 쓰다가 FTTH 로 바꾸기엔 아주 안성마춤이군요. ㅋㅋㅋ

빛을 못보던 유무선 공유기 DIR-615도 이제 제대로 재역할을 하는것 같고... 움하하핫~~~
어쨌거나 기쁘구만요. ^______________________^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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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구글 에드센스 계정을 새 계정으로 옮길 작정으로 PIN 을 요구해서 한 4주만에 어제 도착되었군요.
열어 보니 PIN 넘버가 적혀져 있긴 있군요. 이제 계정에서 PIN 넘버를 입력하면
옛 계정에서 쌓여있던 적립금과 새 계정에서 쌓였던 적립금이 합해지겠구나 생각하고 입력을 했는데...
어이 없게도 틀린 PIN 넘버라고 다시 입력하라고 뜨는게 아니겠어요?
잘못 입력 했나 싶어서 몇번이고 엽서를 확인하고 입력해봐도 계속 틀린 번호라 뜨더군요. -_-a
급기야 3번이상 틀린 뒤에  계정은 일시정지 상태가 되어버렸군요.
확인 바란다고 구글 에드센스 코리아팀한테  메일은 보내놨는데....
참 어이 없고 황당한 일이 요즘 많이 벌어지는군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화내봤자 나만 손해보는데 참아봐야겠죠. ㅠ.ㅠ

요즘은 LCD 모니터까지 말썽을 피우는군요.
A/S 할려면 족히 3~4일은 컴을 아예 못 만질텐데... ㅠ.ㅠ 살풀이라도 해야겠군요. -_-a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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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보라홈넷을 3년 약정으로 이제 3월 10일이면 약정기간도 끝이 난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100메가급 광랜을 설치해야 겠다는 생각에 보라봄넷을 해지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고 예약 해지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언어적인 장애가 있어서 전화 통화는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하다고 하고
동의 확인 전화를 해달라 요청을 했다.

전화가 오더군.. 쓰던 상품을 더 연장 약정신청을 하면  요금을 더 할인시켜 주겠다는 꼬심(?)의 말도
하면서 어떻게든 잡아 둘려고... 그래도 난 이번기회에 하나로로 꾸겠다고 했고 해지 해달라고 했다.
알겠다고 그러더군.  저녁에 또 전화 한통이 오더군.. 그러자 이번엔 대리인 해지가 가능하니
동사무소에 가서 아부지나 울 엄니의 가족관계 확인서랑 주민등록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달란다.

그야말로 꼴랑 인터넷 해지 하는데 왜 동사무소에 가서 그런것까지 띠야 되는지...
참 열불나더군. 내가 무슨 미성년자도 아니고 내 명의로 된 인터넷을 내가 해지하겠다는데...

3년동안 속도도 그리 잘 나지도 않댄 보라홈넷을 그래도 꿋꿋이 사용했었는데...
해지 지연시엔 피해보상금을 탈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건 짜증 지대로 사용자 잡아둘려는 심산이 아닌가 싶다. -_-a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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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스토리에서 메일이 왔었습니다. 저는 또 공지 메일이거니 하고 열어봤는데..
추방 시키겠다는 메일이더군요. 스킨 제작시 참고 할려고 만들어둔 것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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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회원님께서 운영중인 블로그에 대해 신고가 들어와 확인해 본 결과,
티스토리의 약관 위배로 아래와 같이 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용자: 보물섬 (enjoywooga@gmail.com)
  * 제한 일시 : 2008-02-01 19:29
  * 제한 대상 : 티스토리 접근 제한
  * 제한 사유 : 티스토리 약관에 위배되는 블로그 상습적인 개설 및 운영 (타 사이트 납치 관련)

이의 제기를 원하실 경우, 사용자 이메일 및 블로그 주소와 처리내용을 기재
하여 고객센터 신고하기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 제한 이후 연락이
없는 경우, 일정 시간 후 계정 및 블로그가 완전 삭제되오니 고객센타를
이용하시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이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티스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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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또 누가 했는지 무섭군요..
메일 보내 보고 다시 풀리면...
지금의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같이 운영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티스토리쪽은 아예 닫든지.. ㅠ.ㅠ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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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새로 구입한 Younus Swing Silver 이모텔리 (8G) USB 메모리 입니다. 인터넷 뱅킹 인증서와 그동안 작업했던 파일들을 백업하기 위해 뭐 그동안 512메가짜리 싸구려 USB 를 쓰다가 8기가라는 DVD 타이틀 2장 정도에 버금가는 용량의 USB 메모리를 구입 하게 되니 제 블로그에 소개를 안해드릴수가 없네요.

택배비 포함가 34400원에 옥션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일단 크기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8기가라는 용량에도 불구하고 엄지 손가락 마디만한 크기가 귀엽기도 하지만 구입시 함께 포장 되어진 헨드폰 고리로 인해 헨드폰 엑서사리로도 훌륭하게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아주 잘 어울리네요. 제 헨드폰이 검정색이라 더 잘 조화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파일들을 복사하는 속도면에서는 여타 다른 USB 메모리 만큼 정도 하는것 같지만 실제 정확한 테스트를 하지 못한 관계로 좀 더 테스트를 거쳐봐야 겠으나 그냥 보통 정도의 복사 속도를 지닌듯 싶네요. 이만한 정도의 작은 크기에 이만한 정도의 용량이라면 35000원 정도의 값어치는 충분히 하리라 여겨지는군요. 또 업무량 많은 비즈니스 맨들에게는 좀더 원활한 들고 다닐수 있는 자료 저장 공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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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강림으로... -_-a 택배비 포함가 거금 74900원 카드로 끊고 질러 버렸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배달해 줄 날만 기다릴뿐. ㅋㅋㅋ 이제 3월이 지나면 하나포스 광랜으로 바꿀겸 100메가급을 감당 못하는 지금의 공유기(유니콘 BW-740)를 대신할 공유기로 이걸 골랐거든요. 공유기에 물려 쓸 것도 많이 있고(컴 두대,디빅스플레이어,인터넷전화) 생각해보니 꽉 차네요. ^^;; 일단은 산타로사 무선 플렛폼인 Wireless IEEE802.11n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7만원대의 가격적인 메리트가 끌리더군요. 제품이 와야 성능 테스트를 하겠지만 싼게 비지떡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공유기 유니콘 BW-740 경우에는 MP3 공유 프로그램인 소리바다 사용시 MP3 공유가 안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그동안 2-3년간 써왔어도 돈이 부족하여 새 공유기로 바꾸지 못했는데 이제 새 공유기를 바꾸게 되니 참 새롭네요. ^^;; 산타로사 표준 무선 플렛폼인 Wireless IEEE802.11n은 나중에 노트북을 사게 된다면 참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네요. 얼른 노트북을 사기 위한 적금을 들어야 겠습니다. ^^ 우하하핫....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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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라홈넷을 쓴지 이제 3년째다. 3년 약정이 올해 3월에 끝나는데.. 약정이 끝나면 뭘로 바꿀지 사실 좀 걱정이다. 메스컴에서나 이런데서는 100M 급 광속통신 광속통신 하지만 떠들어 대는것처럼 과연 빠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못미더운게 사실인데... 또 만약 바꾸게 되면 공유기 또한 바꿔야 된다. 100M 급 스피드를 지원 못하는 옛날 공유기를 쓰고 있어서.... -_-a 게다가 곧 070 인터넷 전화까지 신청 해논 마당에 안정된 공유기가 절실하다. 공유기에 현재까지 물려 쓰는것이 3개 정도이니... 지금 현제로써는 인터넷은 하나포스 광랜쪽으로 눈길이 가지만 사실 하나로 텔레콤이 SK텔레콤에 팔려간다면 이걸 좋다고 해야 될지 독이 될꺼라 여겨야 될지 판단이 흐려진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거대공룡 KT 에 견줄만한 또 하나의 거대공룡이 나와서 서비스 품질 향상되는 것에 환영 할만한 일이 되기도 하겠지만 또 한편으론 두 거대 공룡들의 횡포로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까 사실 겁도 난다.

수익 창출에만 목숨건, 아니 목숨 걸수 밖에 없는 기업들의 이런 서비스 정신도 모자란 기업 방침 덕분에 가난한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은 날로 가벼워지니... 솔찍히 초고속 인터넷 요금도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비싼 편이긴 하다. 아무리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1위라지만 일본,미국,독일에 비해 2배~3배 비싸게 받아내는 초고소 인터넷 기업들의 횡포를 보면 마음 같아선 인터넷을 확~ 끊어버리고 싶지만... -_-a  하루라도 접속을 하지 않으면 금단 현상이 발생하는 이 몹쓸 인터넷 중독증 때문에라도 끊기가 쉽지 않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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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자로 구글 블로그에 뜬 새로운 구글 툴바5 베타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이다.
이번에 출시 된 구글 툴바에 새롭게 추가 된 기능은 툴바에 저장된 북마크, 맞춤형 버튼 등을
다른 컴퓨터로 저장할수 있다.  즉, 북마크 내보내기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개인적으론 바라던 기능인데 이제야 추가 된다니 한편으로 좀 빨리 기능 업데이트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떤 모습의 구글 다운 툴바 일지에 관심이 간다.
아직 영문버전만 출시된 베타버전이지만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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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도 얼마남지 않은 남아도는 도메인 써먹을때가 없나 싶어서 티스토리(Tistory)에 가입하게 됐다. 대충 훓어 보니 테터툴즈 기만이라 그런지 설치형 테터툴즈 또는 텍스트 큐브와 별만 차이 없다.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동영상 파일이나 BGM 을 자유롭게 올릴수 있다는것이다. 설치형 블로그에는 차마 꿈도 못꿀 동영상은 요즘 너나 할것 없이 많이들 올려대는 User Created Contents (일명 UCC)를 돌려도 괜찮을 만한 서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다음의 서버를 그대로 쓰는 형태라서 당연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또 하나 신기한것은 블로그에 BGM 을 등록 할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음원 컨텐츠는 AnyBGM 사와의 제휴로 유료로 서비스한다. 블로그에다가 BGM 을 설치한다는게 설치형 블로그에선 프레임을 나누지 않고는 들어 볼수도 없는 일이다. 설사 BGM 을 설치 했더라도 프레임을 나누지 않는 블로그에선 다음 포스트 페이지로 넘어가면 처음 부터 다시 재생되야만 하는 고충이 따른다. BGM 은 그야말로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에서나 지원될 법한 서비스이다. 물론 네이버, 다음 블로그들도 프레임으로 BGM을 재생하지만 말아다. 확인한 결과로는 AnyBGM도 아마 프레임을 나눠야만 BGM이 재생 될듯 싶다. 근데 테터툴즈 기반인 티스토리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당연히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약간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연 지원되야 마땅한데 아직까진 AnyBGM 에서는 티스토리만 지원하는것 같다. 뭐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설치 할수 있게 플러그인이 배포 될지도 모르겠지만 설치형태의 블로그를 아직 고수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는 그 기다림이 좀 지루하게 기다려야 할듯 싶다.

티스토리에 나두 초대를 받아서 가입한 것이지만 초대장을 가입만 하면 다 몇십장씩 나눠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일정 기간이 지나야 초대장이 생성 된다는군. 어쨌던 초대장이 생기게 되면 여러 사람들에게 뿌려줄 작정이다. 뭐 몇년전만 하더라도 미니홈피가 대세였지만 UCC가 활성화가 되어 있는 지금엔 그래도 UCC와 짝이 맞는 블로그가 미니홈피 보다는 더 강렬하게 어필되는 듯 싶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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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영문 메일을 보내야 하는 난감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더욱이 필자와 같이 영어가 조금은 딸리는 경우엔 어김없이 부딧치는 장벽이라 할수있다.
그럴때 생각 할수 있는것이 번역 프로그램일 것이다.
뭐 100% 정확한 번역능력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영문 메일 정도는 손 쉽게 번역이 되니까
번역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유저가 많지 않게나마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번역 프로그램들의 경우 꾀 비싼 값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대다수이다 보니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한 유저들에겐 무담감이 더 크다.
그렇다고 어두운(?) 곳으로 몰래 다운로드 하여 불안정한 상태에서 쓰기란 그것도 좀 찝찝한
구석도 있다고 본다.

얼마전 구글에서 한글과 영어간의 구글 자체 번역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그동안은 BETA 라는 꼬리 표를 달고 타 검색 업체의 번역 서비스를 빌려 사용해왔으나
이번에 새롭게 BETA 라는 꼬리표를 때어내고 출시 한것은 구글 자체에서
개발한 서비스라고 하니 그 기대감이 무척이나 크다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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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영어로 번역 한다던지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품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더 많이 보완을
해야 되겠지만 이제 한발 내디딘 것뿐, 구글 유저에겐 날이 갈수록 새로운 서비스를
쏙쏙 출시하는 구글의 행보에 박수를 쳐줄만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Gmail 또한 보완된 새로운 Gmail 서비스(아직 영문버전만 서비스중)를 업그레이드 시켰고
또한 구글에서 인수한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도 곧 한글화 되어 출시가 되면 현제 불고 있는
UCC 서비스의 사용자 선택권 또한 다양해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볼 수 있다.
점차 구글이 한글화 서비스를 점점 늘려 구글을 사용하는 파워 유저들의 즐거움을 안겨줘음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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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너나 할것 없이 1인 1미디어 시대에 개인 도메인 하나 가지고 있을 법하다.
블로그니 UCC니 하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마당에 필자 또한 5년 넘게 개인 도메인을
소유하면서 웹호스팅을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중이지만 그속에서 불만 아닌 불만이 웹호스팅을
하게 되면 자신의 도메인의 메일 주소와 기본적인 용량이 주어지는데 이 용량이 고작 많아야
20 메가 이하의 것들이라 다소 모자란감이 있었다.

대부분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DNSEver 같은
외부 DNS서버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에 도메인을 연결 시켜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럴 필요 없이 웹호스팅에 도메인을 걸어놓고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유저도 쉽게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수가 있다.
아마 파워 유져라면 공공연하게 알려진 얘기 일지 모르지만 처음 듣는 유저도 있을것이므로
그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도메인 사용 등록을 해야 할것이다.
등록 방법이야 다들 아실 것이라 믿고 상세한 설명 하지 않겠다.
등록을 완료하게 되면 구글에서 MX 레코드를 변경하라는 메세지가 뜰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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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MX 레코드 주소를 웹호스팅 담당자에게 MX  레코드 변경 해달라고 요청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웹호스팅 업체 대부분이 변경해달라 그러면 변경을 해주고 있다.
업체 중에 변경이 안되는 곳도 있을테니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문의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CNAME 또한 변경 요청하면 바꾸어 준다.
즉, 개인 도메인이 LEFTTOE.NET 이라고 가정 했을때 도메인 앞에다 MAIL 이란 이름을 부여해
MAIL.LEFTTOE.NET 이라고 브라우져에 입력했을때 개인 구글 메일 접속 화면으로 뜨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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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변경 요청하면 변경해 줄 것이다.

자 이제 변경을 했다면 구글 애플리케이션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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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이 유저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다.
시작 페이지가 추가 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피스 또한 개선 되어 있다.
메일 용량 또한 일반 구글 메일 용량과 동일하게 용량이 주어졌다.
더군다나 구글 메일은 쓰면 쓸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나 구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일반 구글 메일처럼 쓰면 슬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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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 유저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메일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보면  메일로고를 자신의 입맛에 맞는 로고로 제작해 넣을 수가 있다.
위 이미지는 필자가 포토샵을 이용해서 간단히 만든 메일 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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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의 형식으로 꾸민다면 소규모의 기업체 또는 소규모의 모임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웹 솔루션이 된다.

구글 사용 3년가까이 사용하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 만큼 바라고 바라던 것들이
하나 둘 선보이는 이때 MS의 커스텀 도메인도 꾀 쏠쏠한 쓰임세와 재미가 있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만큼 아직 아닌것 같다.

구글의 앞으로의 행로가 어찌 될지 몰라도 사용자 중심의 이러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나와주길 기대한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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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하나로만 컴을 쓰는 나로써는 어쩔땐 컴이 고장나기라도 하면 참 난감하다.
그러므로 컴 조립시에 상당히 애로 사항이 많기도 하당. 특히 보드에 점퍼들 꼽을때.. ㅠ.ㅠ
물론 아버지가 내가 안되는 부분들을 약간 도와 주시긴 하지만...
그동안 컴을 15년간 하면서 이처럼 내가 바보 짓을 했던가 싶군. ㅎㅎㅎ
2년전에 120만원(그동안 모아둔 돈 딸딸 털어서) 가까이 주고 초호화판으로 구입했던 컴퓨터

잘 쓰고 있다가 며칠 전에 컴퓨터가 갑자기 확 꺼지더니만 안켜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무진장 난감한 상황이다. -_-;;
2년전에 한창 인텔에서 듀얼코어~ 듀얼코어~ 외쳐대던 모델
스미스필드 D 830 ... 그때 당시 35만원 정도 했었던...
초기 듀얼코어 모델이라 발열이 아주 심했었다.... 그런대도 덜컥 사고 싶었던 모델이라
사고 말았다. ㅠ.ㅠ 아씨~ 내 쌩돈 날라가는구나... ㅠ.ㅠ
발열이 심할까봐 성능좋은 씨퓨 쿨러도 되게 비싼거 사서 달고
2년동안 그렇게 잘썼던 모델인데 완전 뻗은거였다.
파워서플라이가 꼼짝도 안하는게 아니냐?
예비 파워가 있었다면 바꿔 달아서 보드가 나간건지 알수도 있었겠지만 예비 파워가 없어서
참 안타깝더군.. ㅠ.ㅠ 니미럴~~
케이스를 열고 모든 것을 다 분해 해놓고 이것저것 테스트 하다가 모르겠다 싶어
그 유명한 지름신 앞에서 무릅을 꿇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흑흑... OTL
이 참에 화~악~ 바꿔 버리자 그래서 새로 맞춰버리고 말았다. ㅠ.ㅠ
사실 메인보드,CPU,케이스,파워서플라이만 교체 했다.
그래서 돈 27여만원 가까이 주고 AMD 브리즈번 5000+ 로 바꿨는데....
그외 부품은 쓰던거 계속 쓰고 보드,씨퓨,파워,케이스만 바꾸는데만 27여만원..
물론 보드가 안정성 좋은 ASUS 보드고 파워도 3R 450W 제품이니
27여만원 그다지 비싸게 줬다고는 생각안한다.
부산에서 이정도 가격이라면 서울 용산에서 다리품 팔고 돌아다니고 깎고
그러면 한 2~3만원 더 비싸게 주긴 했지만....
그래도 여기가 지방인 점을 가만하면 괜찮은 편이지 싶군.
더군다나 친구 녀석 한놈이 컴퓨터 부품 가게를 운영하다보니
쉽게 부품 공급이 이뤄 질 수가 있으니 편하긴 편하군. ㅋㅋㅋ
보통 수준의 가격으로 맞춰서 그런대로 만족.
어쨌거나 정말 속이 상하는구만.. 내 쌩돈....멍청하긴...
그 외에 것들은 이전 컴에서 쓰던것들 일뿐...

문제는 새로 맞춘 컴이 있는게 아니라..
남은 씨피유(고급 쿨러 포함)랑 보드,케이스를 헐값에 팔고자.
네이버 카페에 중고나라에 글을 올렸지. 모두 다 합해서 9만원에 팔겠노라고...
9만원에 다 사시면 그래도 고장났지만 A/S 기간이 남아 있던 파워도 그냥 드리고
49000원 주고 산 아이몬 멀티미디어센터 리모콘 세트도 그냥 주겠노라...
그러면서 글을 올렸는데....

한 50대 드신분이 사겠다고 다 가져갔다. 그러길 한 5일이 지나서 문자 메세지가 왔더군.
보드가 쇼트가 난것 같다고 어떻게 해달라고.....
그래서 난 보드값만 환불해드리겠다고 3만원 정도 제시 했다.
그런데 그분이 35000원은 쳐줘야 되지 않겠냐 하시더군.. 좀 어이가 없어지더군..
나 때문에 하드,램,파워,쿨러,VGA,DVDRW 구입하는데에만 20여만원 들었다고
택배비 정도는 받아야겠다고...
듣고 보니 내가 보드 고장인지 확인도 안하고 판 죄가 있으니 35000원 쳐드릴테니
그외 부품(그 고장난 보드,아이몬 리모콘 셋트 기타등등)들을 다시 보내달라 그러니까
직접 갔다 줄수는 없다더군..
대신 택배로 보내겠으니 4천원 더 보태서 39000원 입금 하라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하자 했는데...
어쩐지 좀 찝찝한 감이 없지 않는군.
그렇게 되면 그 35만원 주고 산 씨피유를 단돈 55000원 정도에 파는 샘이네.. 쩝.
그것도 꾀 좋은 케이스와 함께...... ㅠ.ㅠ
그걸 생각하면 팔지말고 그냥 한대 더 조립해서 동생한테나 줄걸 그랬다는 후회가 생기게 하네.
ㅠ.ㅠ 휴~~~~~~

새로 맞춘 시스템..
보드,씨피유,케이스,파워서플라이만 교체 했다.

CPU ===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000+ 정품
MAIN BOARD === [ASUS] M2N-E
RAM === [삼성전자] DDR2 1GB (PC5300/667MHz) 2개 합이 2GB
HDD === [SEAGATE] 200G (7200rpm/8m/SATA)
VGA === [미디테크] GeForce 6600LE 256MB 128bit 영웅 PCI-E
ODD === [LG전자] DVD-Multi LG GSA-4167B 블랙
POWER === [3Rsystem] ROCK POWER 450W
CASE === [NCTOP] TIGER 레드
SPEAKER === [보노보스] BOS-4000
MONITER === [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403HTV 무결점

일단 브리즈번 써보니 오버클럭용으로 나온거지만 상당히 꾀 괜찮은 모델이다. 성능에 만족한다.
한 1-2년 쓰다가 여유있으면 높은 씨피유로 바꾸면 되고...
아까운.. 쎄가 빠지게 모아논 돈 들여서 우여곡절 끌에 새 컴이 생기니...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착찹한 생각도 드는군... 에휴~~ ㅠ.ㅠ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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