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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관점들

우리 나라 복지와 제벌들, 정치인들 우리나라의 복지는 참 꺼꾸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복지라는 정책의 발단이 옛날 미국인가 유럽에서 처음 시행되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기득권세력(돈많고 권력있는)이 자기 재산들 뺏길까봐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하는 식으로 만들어 진게 복지정책이랜다. 이것도 보수세력이 만든 추잡한 정책이란다. 젠장 드럽다~ 근데 지금 미국은 돈많은 워랜버핏,빌게이츠,마크주커버그 등등, 1년에 수십조원씩 사회에 나라에 기부하고 다닌다. 근데 우리 나라 제벌총수들, 자기 밑에 자식세끼들의 밥줄 끊길세라 부동산이네, 건물이네, 사놓고 지그네 지식들만 잘살면 그만이네 하면서 살고 있다. 이러한 제벌가들의 못돼 처먹은 생각이 갑질이 생겨나고 그 자식들, 후손들.. 더보기
휠체어와 열차여행과 승무원. 열차에 타다보면, 휠체어석 바닥에, 동그란 구멍뚤린 곳이 4곳이 박혀 있다. 열차 처음 탈땐 그건 뭘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 휠체어를 고정하는 구멍이였다는것. 근데 승무원들은 그게 뭔지도 잘모르는것 같더라, 내가 휠체어로 열차에 타면, 승무원들은 그냥 휠체어 브레이크만 걸어놓고 휑하니 가버리더구만. 그럼 그런 구멍들은 왜 만들어놓은 것일까? -_-a 더보기
성소수자들 그리고 동성애... 뭔 뜬금 없는 동성애 논란에 페북이 시끄럽구만. 일부에서는 에이즈 확산의 주된 원인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그들도 이 지구상에 우리와 같이 숨쉬고 살아가는 인간이기에 존중은 당연시 되야 할 얘기다. 그들을 종교적, 의학적, 정치적으로도 멸시 받는다면, 그들도 우리 장애인과 다를바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트렌스젠더 천국인 태국은 어떻겠는가? 태국 정부도 그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기에 그들과 보통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 아닌가?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가 서로를 사랑하고 결혼하는건 그들의 선택권이다. 그들의 권리를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더보기
애니메이션과 나의 개인적인 생각. 내가 꾀나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이다. 코난. 김전일, 몽키 디 루피 근데 아쉬운건 다 일본만화 라는 것.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을 보면 주로 유아용이다. 뽀로로, 폴리, 타요, 카봇, 또봇 등등. 솔찍히 옛날에는 만화 그러면 애들이 보는 그저그런 허상속의 이야기라고 어른들은 치부하고 만다. 그런데. 그시절 만화속의 주인공들이 우리 꽉 막힌 속을 그나마 뚤어주는때가 많았다. 허영만의 각시탈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침략적 시대 였을 때의 얘기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영웅적인 예기가 됐고. 그 외에 타짜, 식객, 생활속의 이야기들을 만화로써도 우리네 지친 삶 속에 사이다 같은 얘기를 만화에 담아 냈었다. 이현세의 오혜성. 설까지 케릭터와 고인이 되신 이상무의 독고탁 케릭터 역시 옛날 어렵게 지낸 시절들.. 더보기
만장일치 탄핵!!! 나도 탄핵 만장일치 예감 하고 바라던 일이였지만. 우리나라 국제적으로 국치일이다. 쪽팔린다. 더욱이 태극기집회나 촟불집회 이제는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제는 나라 걱정좀 하자. 박근혜 때문에 나라가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뭣때문에 경찰과 저렇게 하는가? 나이든 사람들 좀 정신들 차리고 젊은 시람들도 좀 진정하고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좀 차분해졌으면 좋겠다. 우리 크는 청소년들이 뭘보고 뭘배우겠는가. 초반에 이루어졌던 촟불집회의 평화로운 분위기처럼 그렇게,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점차 작아져가는 느낌이다. 더보기
국가관과 정치관.... 국가관과 점치관의 차이. 우리 활보중에 한분은 거이 골수보수파다. 그분이 탄핵기각되면 박그네 그 분께선 어쩔수없이 죄없이 풀려놔야된댄다. 그게 법치국가의 법이란다. ㅋㅋ 난 탄핵 만장일치로 통과될꺼라고 반박하지만. 우리의 활보님, 헌제 재판관 한명이 아프거나 보수세력에서 일부러 한명 사고를 내서 재판관이 7명일때 보수파 재판관 2명이 기각하면 박그네는 그대로 대통령직무 하게될꺼라고, 난 그렇게 되면 반정부 폭동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하니까 우리 활보, 나보고 공산주의자란다. ㅋㅋ 어이가 없다. 법을 잘지켜야할 대통령이 법도 안지키는게 무슨 법치국가냐? 폭동 한다고 다 공산주의던가? 그옛날 루마니아 차우체스쿠 대통령이 독제자 시절에 국민들 죽이고 억압하니 폭동일으겨서 자유를 얻었다. 그거야 말고 권력위에 국.. 더보기
우리는 언제쯤이면.... 우리는 언제쯤이면 욕심 없는 대통령을 볼수있을까요? 오바마처럼 임기가 끝났을때 "아무개 아웃" 이런 말 던지며 시크하게 떠나는 대통령을 볼수나 있을까요? ㅠ_ㅠ 더보기
그 날들.... 한심하기가 그지 없다. 정치를 한다는 인간들이.... 국민들을 지키는 사람들이 한사람도 없고 지그네 당과 자기 정치 생명만 챙기기 급급하니... 우리나라는 이제 경기 침체에서 20년은 더 떨어질것 같다. 거이 1980년대 이전으로 후퇴 해버린 듯한 느낌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기 여의도에 있으니... 누구의 잘못도 아닌 국민들이 뽑았으니 국민들 잘못이지 하면 할말도 없다. 대통령 임기가 끝나갈 무렴이면 이런 행사같지 않은 행사는 늘 있어왔다. 그런데 이번은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 터지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더욱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대부분 뽑은 사람들의 말들이 더 황당하다. 거이 대부분이 50대~70대이신 그분들 박정희때의 그 향수때문에 박근혜를 .. 더보기
가족끼리 왜이래...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는 늘 생에 마지막 여행을 준비하며 사는지도 모른다. 그게 타의든 자의든.... 하지만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그 생이 영원할꺼라고 믿고 살아가거나 그 생에 남은 후손들이 힙겹게 살지 않기 위해 희생을 감수하며 사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후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바라는것만 끊임 없이 갈구하고 시는것이다. 그 뒤에 있을 후회는 모른체.... 아마도 나 또한 지금 사는게 그런건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나면 너무 늦은 후회는 이미 늦었다는걸 자신들은 뒤늦게야 께닫게 되는것 처럼.... 더보기
렌틸콩과 귀리.... 귀리와 렌틸콩이 세계 10대 수퍼 푸드라고 하기에 샀는데 효과가 정말 좋은건지 속이 편안한것 같구만.. 렌틸콩이 이효리가 즐겨먹는다고 하던데... 이효리가 즐겨먹는지도 모르고 아효리가 뭘하면서 사는지 뭘먹고 사는지 관심 없었던지라.. 그냥 홈쇼핑에서 떠들어대는 소리만 믿고 식이섬유가 고구마에 200배이상 많다고 해서 샀거늘... 이렇게 좋은게 있었다니 싶다. 먼저 예전에 식사후에는 뭔가 속이 많이 불편했었는데.. 저녁때 쯤엔 뭔가 바늘로 복부를 콕콕 찔러대는 통증과 함께 불쾌감이 늘 있었다. 그런데 렌틸콩과 귀리로 썩은 식사를 최근 3일간 해보니 그런게 없이 소화도 잘되는 편이다. 배변 활동도 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을 찾고 싶을 정도라면.... 그럴 만한 효과가 분명하다는 얘기인게 아닐까 싶다. .. 더보기
한 락 가수의 죽음. 추앙받던 한 락 가수가 죽었다. 친분이 깊던 동료나 사람들, 심지어 정치인들 마저도 의료적 사고의 의한 사망이라고 하고 언론 매체들은 병원측을 옹호하는듯한 형평성에 어긋난 보도만 쏟아낸다. 누가 옳고 누가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한 가수의 죽음을 이렇게 가십꺼리화 시키는 이 나라의 풍토가 왠지 무섭고 삭막해저 가는것 같아 좀 씁쓸해진다. 더보기
내가 생각하는 대선... 아~ 오랜만에 블로깅하게 되는군요.하하하 실로 얼마만인지.. -.-; 이 귀차니즘을 빨리 없애야 되는데..-_-a 오늘 할 이야기는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에 관한 짧은 얘기 입니다. 요즘 대선 때문에 얘기들이 많은데 안철수씨가 대선에 나오지 않았으면 했었답니다. 우리 할배(아버지)는 처음에 안철수씨가 꼭 나와야 한다고 해놓고는 지금은 박근혜 찬양론을 펼치시고 계시답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박근혜는 별로 입니다. 아니 새누리당 자체가 싫습니다. 장애인들 비하하는 인간들은 죄다 새누리당에 있으니까요. 홍사덕 같은 되먹지 못한 인간들.. 정치쇄신이니 정치개혁이니 아무리 씨부러 대도 정신 상태가 올바르지 않는다면 안철수씨나 문제인씨,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된다고 한들 제 2의 이명박이 될뿐입니다. 50대 이상 .. 더보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_-a 요즘 제 주변인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이라는게 참 욕심이 끝도 한도 없이 솟구쳐 나오는 동물인가 봅니다. 하나에 만족못하고 더 큰것을 바라는것을 보면 말이죠. ㅎㅎ 저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이 보기엔 굉장히 큰 욕심을 가진것 처럼 보여져서 .욕하고 헐뜯는 경우가 다반사니 매마르고 혼탁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왠지 좀 우울하다고 해야되나? 그렇습니다. 갑자기 어느 셀러리맨이 썼던 책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네요. 책이름을 까먹어버렸지만 E-book 으로 봤던 책인지라...가물거리지만...ㅋㅋㅋ "사람들이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두기만 한다면 서로의 공경심과 베려심을 느낄줄 아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라.... 세상이 그렇게 변하는 .. 더보기
트로트의 재해석.... 어제 저녁에 일밤의 새코너 였던 나는 가수다 코너를 봤는데 개인적으로 라이브 잘하는 가수들이 나왔고.. 특히 이소라의 목소리를 좋아하다 보니까 보게 되었습니다. 이소라를 비롯해서 김건모, 윤도현, 박정현, 정엽, 백지영, 김범수 이름만 들어도 가창력 한가닥 쯤 하는 가수들이죠. 여기서 자신들의 노래가 아닌 옛날 노래들을 한곡씩 뽑아서 자신에게 맞게 편곡해서 부르는 겁니다. 근데 거기서 백지영이가 나훈아가 불렀던 무시로를 불렀더랬습니다. 솔찍히 트로트는 별로 좋아라 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진짜 무시로라는 노래가 그렇게 슬픈노래 였는지 몰랐는데... 백지영이 그렇게 부르는걸 보고 있으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거려지더군요. 특히나 백지영이라는 사람은 이제까지 많은 아픔을 겪어왔던 가수라 듣는 순.. 더보기
열차 여행.. 즐거움, 사람 냄새, 추억들... 그리고 불만들... 뭐..한 한달 안됐을 것이다. 그때 마음이 좀 우울했고 해서 바람 좀 쐬고 어디든 밖으로 탈출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마침 종교(불교)동호회에서 15년가까이 알고 지냈던 누나가 집이 경산에서 구미로 이사 했다고 놀러오랜다. 이때다 하고 얼른 차표 끊고 역까지 활보이모님이랑 복지관에서 협조해주신 차량 봉사자 분이 아주 친절하게 역 개찰구까지 안내해주고 두분 다 가시게 하고 부산역에서 공익요원 불러달라고 하니 수월하게 열차에 올랐다. 열차에 오를때 휠체어 레프트장치가 좀 말을 안들어서 좀 소요시간이 걸렸지만 역무원도 친절하게 불편한게 없는지 체크도 해주시고 ㅋㅋ 가끔 목이 마르니 물좀 마시게 해달라고 하는 이놈의 뻔뻔함까지 나오지만.. 승객 분들과도 몇마디 나누다가 먹을거 있으면 먹으라고 입에 넣어주시는 .. 더보기
공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길 유서 한잔.... 사람이 살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50년? 60년? 아니면 70년... 또는 80년이 될까? 그 시간적 여유가 길거나 아니면 짧거나 사실 난...죽는다는 것에 그렇게 두렵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어찌피 사람은 죽음을 가까이에 두고 살아야하니까. 다만 그 죽음을 맞이 하면서 겪는 고통들이 두렵고 무서울뿐일꺼라 생각이 든다. 자살을 하는 사람들, 병에 걸려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또는 사고로 죽은 이들.... 그런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 하지만 참 바보스러운 일이다. 자신에게 이렇게 쉽게 죽어도 되는 것인지 한번쯤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도 가지지 못한 채 죽어 간다는 것이.... 죽음을 맞이 하기전에 얼마나 자신이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지... 내 마음속에 욕심된 공간과 후회되는 공간... 더보기
영화 "해운대"의 짧막한 영화평... 최근 10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해운대"가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시끄러웠다. 뭐 좋은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겠지만 돈 없고 영화관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불법이지만 어두운(?) 곳에서의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보는 경우가 많지만... 뭐 정식 DVD 출시까지 못기다리는 우리네 성격 급한것도 이유라면 이유랄까?? ㅋㅋㅋ 그중에 본인도 포함이 되지만 말이다. ㅋㅋㅋ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야 안좋은 선택이지만.... 영화 산업이 좀 더 커지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미디어적인 제도가 분명히 필요할 것이고 불법 영화 다운로드 근절만 외치지 말고 필요한 뼈대를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여튼 뭐 그렇다 치고 전체적인 내용, 즉 줄거리로 봤을땐 미국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급 재난 영화와는 별 다른 차이점.. 더보기
세계 컴퓨터 백신의 아버지 '안철수' ....완전 감동이였다.... 세계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는 누구였을까? 다름 아닌 한국의 평범한 의대생이던 안철수 였다. 어젯밤 MBC황금어장 무릅 팍 도사에 출연 한것 아마도 꾀나 많은 네티즌들은 보았을듯 싶다. 나 또한 그 순박한 웃음에 매료되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졌으니까... 바이러스가 처음 만들어졌던게 파키스탄이였다는건 처음 알았고 바이러스의 이름이 'brain' 이였다는 사실도 처음 안 사실이였으나 백신이 안철수에 의해서 세계에서 처음 개발 된건 컴퓨터를 몇년동안 다뤄본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였다. 특히 한때 떠들썩 했던 채르노빌 바이러스 출현때 군대 입소 전까지도 심지어 백신 개발에 몰두해 가족에게 군입대 사실조차 알리지 못하면서까지 V3를 개발하고 PC통신에 올렸다는 대목에선 정말 감동이였.. 더보기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는가? 지난 23일 아침은 우리나라 초유의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 전직 대통령의 투신 자살 사건. 아마도 전세계적으로도 드문일일 것이다.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는가?” 유서글 중 모든 의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이 이 글귀가 아닐까 싶다. 누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 갔을까? 여지것 전직 대통령 중에 무슨 게이트니 로비의혹, 비자금, 무슨 뇌물비리니 하는 것은 퇴임 후에 관례처럼 치러온 얘기들이다. 전두환을 시작으로 김영삼,노태우,김대중 등 대통령 자신이 되었건 자식들이 되었건 간에 빠지지 않고 일어나는 통과의례처럼... 서민들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액수들을 그들은 어린아이 사탕 값처럼 여겼던 일들이다. 노무현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일들을 별여놓은건 사실이지만 내가 노무현의 자살이 안타까운건 .. 더보기
활동보조인(바우처 제도)와 종교 이야기... -_-a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도 크다고.... 활동 보조인이란거...쩝.. 하지 말까 생각도 해보게 된다. 거이 활동보조인하는 사람들이 교회 사람들이더군.. 여기서 갑자기 종교 이야기를 하니까 좀 무거워 지는 느낌이 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느낀 점들을 털어놔 볼까 한다. 활동보조인을 신청한지 한달이 되서 사회복지관련 도우미 기관에서 연락이 왔었더랬다. 내가 말을 잘 못한다니 폰 문자로 세세히 답변 해주는 등...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런 문자로 얘기를 나누다가 집에 한번 방문하겠다고 그러는군. 그래서 오라고 했더니 40대 초반쯤으로 되어 보이는 아줌마 두분이 오셨다. 보아하니 기관에 간부(?)쯤 되는것 같더군. 이런 저런 계약서를 작성하고 내가 남자분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