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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외사랑.... 뭘 보아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뭘 먹어도 힘이 납니다. 그 사람을 한번씩 보게 되는 날이면 제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가게 됩니다. 한땐 그랬던것 같아요. 그렇게 한번만 봐도 다 좋게 보이는.... 하지만 이젠... 차츰 차츰 조금씩 조금씩 지워야 하는가 봅니다. 그래야 될것 같거든요. 단 한장의 같이 찍은 사진... 8년 가까이 동안 단 한장의 사진이라도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제가 사진 찍히는걸 별로 썩 내키지 않아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이 사람과는 좀 많이 찍어둘걸 그랬다는 후회가 생기는군요, 오랜동안 혼자였던 그 사람이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자랑이더군요. "오빠..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오랜동안 혼자였으니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기도 하고... 곁으론 무지 .. 더보기
어쩌다보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기도 II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감사합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동전이 되기를... - 원태연님의 시... 동전이 되기를... - 원태연 시... 우리 보잘것 없지만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너는 앞면 나는 뒷면 한번이라도 없어지면 버려지는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마주볼 수는 없어도 항상 같이 하는 확인할 수 없어도 영원히 함께 하는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 언제나 그렇지만 원태연님의 시는 아주 유치찬란해도 가슴 따뜻하다... 그래서 더 좋은게 아닐까? 그렇지만 사랑 따위의 얘기들은.. 그저 나에겐 참 가슴 아픈 단어일 뿐이다. 더보기
사람 마음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비겁하다가도 참 처량한것 같다. 이러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쩔수없이 또 그런 마음을 먹게 만드는게.... 참 바보스런것 같다.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ㅠ.ㅠ 아직 그렇게 내 몸이 많이 지치거나 힘들지 않는데. 마음이 먼저 힘들어하고 지치려 한다. 그러면 안되는데.. 그런 마음, 생각 가지면 서로가 서로에게 힘에 버겨운데.. 어쩔수 없이 욕심이란게 먼저 앞장서버리고 만다. 그래서 난 늘 외로운가보다. 자신에 주제 파악도 못하는 놈이라서.... 그래서 웃을려고 해도 웃음 대신에 이유 없이 자꾸 눈물만 나오나보다. 나는 늘 내게 다그친다. 니가 뭘 할수 있겠냐고.... 그렇지... 난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 그래서 난 안되는거야..... 이렇게 그냥 또 고개 .. 더보기
습관성 고독 증후군 뭔가에 깊이 빠져 살면 한동안은 괜찮은 줄 알았지.. 그런대도 늘 이맘때가 되면 습관성처럼 지워지지도 않는 기억들이 내 머릿속에 깊이 심어져 있거든... 마음이 아프면 아프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아프지도 않잖아. 그렇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으면서 말이야. 이런게 바로 고독증후군 인것같아.. 더보기
그래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무게의 크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부탁 드립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감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기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나 다시 태어나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편지를 쓰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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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어야지 버려야지 그렇게 결심하면 뭐해 이내 속만 부글 부글 끓는건 이제 견디기 힘들거든.. 보면 더 참지 못하겠거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