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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3-4인분 정도는 먹어치울 정도로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이유야 많겠지만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1~2만원(요즘은 좀 비싸던가?) 투자 해서 원없이 먹을수 있다는거겠지..
거기다 쇠주와의 궁합(?)도 최고!!!!

어떤 면에서 보면 차거운 성질에 돼지고기를 속이 냉한 사람에겐 거이 쥐약이겠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나에겐 최적의 음식이 아닐까 한다.

뭐 돼지고기는 잘 먹어야 본전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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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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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트론 2005.10.14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욱이 글 잘쓰네..^^ 소주도 주량이도 되고 나도 좀 마시는데..ㅋㅋㅋ
    언제 부산한번 놀러가야지~생각한지 10년됐는데 아직못갓는데 부산가면
    소주칭구하장..^^삼겹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