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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추석때 고생했던 시간과 9월이 저뭅니다.
시간 참 빨리도 가는것 같네요.
제 아파트 베란다 창 너머로 하늘위에 구름도 높은거 보면...
이제 곧 겨울이 올것 같네요..
너무 이른 얘기 인가요?

혼자 산다고 독립이란 길을 택한지
이제 곧 1년이 다가오고 있네요.
뭐 그럭저럭 신경쓰며 산다고 산것 같아서
그 재미는 있지만
여러모로 걱정해야 될 부분들
신경 쓸 부분들이 많아서 조금은 힘든것도 있습니다.
활동 보조인들과도 조금의 마찰과 서운함을 감수하면서도
못내 그런 점들이 조금은 힘겹게 느껴지구요.
그래도 저를 잘 따라와 주시는것 보면 감사하기도 하고... ^^

1년이 다가오지만...
큰아픔 큰사고 없이 지나가는것 같아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나누는것들, 가지고 싶던 것들 해보고 싶던것들에 대한 욕망들은 아직 있지만
천천히 하나하나 실천해가며 살겁니다.
그리고 후회 없이 그렇게 재미나게 살다가
죽을렵니다.

그게 내가 가장 살면서 바라던 것이니까요..
조잘조잘 주저리주저리 글로 수다 떠는 재미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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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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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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