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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왜 마시느냐 묻거든...
마시다 보면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휘청거리고 비틀거리기도 하겠지만....
난... 깊어만 가는 마음 속의 상처가 대신 마시는 거라 말하고 싶었다.
술은 마시고 난후의 모습은 초라하고 볼품 없겠지만
마음 속의 상처는 도무지 그 깊이를 알지도 짐작하지도 못할 만큼
얼마나 큰 아픔인지
얼마나 큰 슬픔인지
얼마나 쓰라린 고통속인지
알지도 못한다.

술은 남겨진 양이야 알수 있지만......
사랑의 상처는 얼마나 깊이 페여 있는지 알수 없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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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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