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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는 누구였을까?
다름 아닌 한국의 평범한 의대생이던 안철수 였다.
어젯밤 MBC황금어장 무릅 팍 도사에 출연 한것 아마도 꾀나 많은 네티즌들은 보았을듯 싶다.

나 또한 그 순박한 웃음에 매료되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졌으니까...
바이러스가 처음 만들어졌던게 파키스탄이였다는건 처음 알았고 바이러스의 이름이 'brain' 이였다는 사실도 처음 안 사실이였으나 백신이 안철수에 의해서 세계에서 처음 개발 된건 컴퓨터를 몇년동안 다뤄본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였다.

특히 한때 떠들썩 했던 채르노빌 바이러스 출현때 군대 입소 전까지도 심지어 백신 개발에 몰두해 가족에게 군입대 사실조차 알리지 못하면서까지 V3를 개발하고 PC통신에 올렸다는 대목에선 정말 감동이였다.

더 감동이였던 대목은 외국 백신 업체가 ‘안철수 연구소’를 인수 하려 했을때 그 외국 업체가 1000만달러 배팅에도 “NO”를 외쳤던 그 당당한 모습이 감동이였다. 자기 자신의 이득 보다 국가의 이익과 사회를 더 생각한다는 것이 참 존경 할 인물임에는 분명한듯하다.

도전적인 정신도 내내 감동이였거니와 겸손하고 온와한 모습을 보았던 어젯밤의 감동이 지금도 잔잔하게 남아 있는 듯 해서 기분 좋은 아침 인것 같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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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6.1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안철수씨가 세계 최초의 백신 개발자 였다니... 저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작은 나라에 사는 슬픔 비슷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솔직이 세계 최초이긴 하지만, 백신의 아버지라고 부를 만큼 컴퓨팅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없습니다... 거의 미미하다고 봐야죠...

    외국인들은 백신 관련 업종에 있어도 안철수라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만일, 그 당시 안철수씨가 백신을 개발할 때, 미국인이었다면... 지금쯤은 아마도 게이츠나 잡스 아니면 빌 조이 같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같은 일을 하더라도 큰 물에서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s://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6.1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그 당시에는 컴퓨터 바이러스라는 것도 생소했었고
      안철수 최초의 백신 V1이 나오고 부터 그 1년뒤에 여러종류의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고
      외국에서도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관심도 그때 부터 생겨나기 시작 했으니까요.

      그러고보면 안철수님과 같은 사람은 조금은 억울한 삶을 산것 같기도 합니다. ^^;;



음, 오랜만에 포스트. ㅎㅎㅎ ^^;;
요즘 하나 고민인게 있다.
요즘 한창 뜨는 넷북이란것과 스마트폰이라는것 중에 여러갈래로 저울질 중이라.. 고민이다.

넷북은 말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등 아주 간단한 것들을 할수 있는 실로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CPU가 많이 딸린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넷북에 들어간 CPU는 초절전형이라 포토샵같은 덩치큰 어플리케이션은 재대로 돌리기가 버겨운 CPU 이다.

아톰이란 CPU가 원래 그렇고 도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로 작동하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는 예기지... 요즘 CPU는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연산처리 할수있는 머리가 2개에서 혹은 6개까지, 신화 속에 인물인 메듀사의 머리에 붙은 어러 마리의 뱀들처럼 머리가 여러개씩 붙어서 나와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같은 것들도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지만 이 아톰 CPU는 그야말로 아주 간단한 작업들만 할수 있기 때문에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기에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다. LCD의 크기도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7인치 내지는 10.2인치 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휴대하기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다.

또 필자의 경우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 여름날, 방안 내내 컴퓨터에서 내뿜어내는 열기와 싸우는것 보다야 무선 인터넷만 잘 갖춰진다면 시원한 거실로 나가서 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은 고가라고는 하지만 넷북은 저렴한 가격이 우선 메리트를 끈다는데 있다.

그의 반에 스마트폰의 경우를 좀 되짚어 보자면....
휴대전화에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최소한의 기능을 집어넣었다고 하면 될것 같다. 간단한 인터넷, 오피스 같은 문서 작업,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것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도 여전히 단점이 있는건 간과 할수 없는 이유이다. 무엇보다도 휴대성은 넷북 보다야 좋지만 화면이 작게는 2.6인치 크게는 3.3인치로 인터넷과 문서 작업등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냥 일반 컴퓨터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을 열어보는 것과 수정하는 것, 인터넷의 경우엔 이메일 확인과 그저 간단한 웹서핑 정도의 것들, 더군다나 필자가 폰뱅킹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는 폰뱅킹 사용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물론 스마트폰으로 뱅킹은 가능하지만 무선환경이나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을 내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애요소긴 하지만 가장 큰문제는 스마트폰으로의 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나 은행들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일반 휴대폰의 경우엔 VM뱅킹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이 VM뱅킹 서비스 같은 경우 지금 현재는 페지된 상태지만 우리나라 통신사가 만들어논 위피라고 하는 반독점적 폰 운영체제에서만 실행되는 원리라 스마트폰 같은 오픈소스 운영체제들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쉽지만 사용할수가 없다.

넷북과 스마트폰,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 여러면으로 살펴보면 자기에 맞는 적당한 기기가 어떤것인지 파악할수 있는것도 점점 하이테크노적인 세상이 점처 도레 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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