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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필요한 가입 절차 없이 하나의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한 Web 2.0 형태의 표준 서비스라고 수가 있는데 외국 사이트 경우는 서비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거북이 마냥 더디게 서비스가 추가 되고 있습니다.

OpenID
좋은 점을 꼽자면 가입시 일일히 입력해야만 하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신상 정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즘 한창 문제시 되고 있는 신상정보 유출 같은 것도 없어질 텐데 이런 좋은 서비스를 하지 않으려는 것인지 우리나라 유명 사이트들은 한번 짚고 넘어 가야 하지 않나 생각 들기도 합니다
. 비단 그뿐 아니라 표준을 지키지 않고 금융기관이나 정부기관도 MS ActiveX 의존 하려는 비사고적인 발상 부터가 문제지만요.

어쨌거나 와중에도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 대형 포탈 사이트 중에 Daum(다음) 에서 OpenID 서비스를 하지만 이것도 반쪽 짜리에 불과하죠. MS, Yahoo에 이어서 Google도 자사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 서비스의 각각 주어지는 사용자 블로그 주소를 OpenID로 제공해 주고 있지만 이 들 역시 반쪽짜리 입니다. 자사의 OpenID로 경쟁사 사이트로의 로그인이 안되는.... ㅋㅋㅋ 그래도 서비스 해주는게 어디겠습니까? ㅋㅋㅋ 빽 없는 사용자 입장에선 그저 감지덕지 일수 밖에... ㅎㅎㅎㅎ

Daum(다음) 의 OpenID 서비스는 여타 다른 OpenID 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IDtail  이나 MyID 의  이들 사이트들의 친절한 '위임'(delegation)에 대한 설명과는 달리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사용하는 '위임'(delegation)에 대한 언급이라든지 설명이 전혀 없이 자사 주소로 된 openid.daum.net/ID 형태로만 서비스 되어 왔습니다. 이 '위임'(delegation)이라함은 기존에 서비스 형태의 OpenID 도메인 즉 openid.daum.net/ID 형태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 도메인으로 사용하겠금 하는 형태를 취하는 것인데 없는것 같아서 Daum(다음) 에서 이것 저것 OpenID 에 관한걸 찾다가  '위임'(delegation) 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뭐 방법이야 다른 OpenID 사이트들이 설명하는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방법은 아래의 코드를 자신의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index.html 파일이나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라면 skin.html 파일에 붙혀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HEAD>와 </HEAD> 사이에 말이죠.. -_-a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s://openid.daum.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openid.daum.net/ID/"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openid.daum.net/ID/xrds" />

ID 부분을 자신이 사용하는 Daum(다음) 의 OpenID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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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unno.net BlogIcon 눈노 2011.03.16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아이디를 이렇게 쓸수도 있군요.. 몰랐는데..^^
    myid를 이용해서 해보니까 같은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오픈아이디를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어제 일자로 구글 블로그에 뜬 새로운 구글 툴바5 베타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이다.
이번에 출시 된 구글 툴바에 새롭게 추가 된 기능은 툴바에 저장된 북마크, 맞춤형 버튼 등을
다른 컴퓨터로 저장할수 있다.  즉, 북마크 내보내기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개인적으론 바라던 기능인데 이제야 추가 된다니 한편으로 좀 빨리 기능 업데이트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떤 모습의 구글 다운 툴바 일지에 관심이 간다.
아직 영문버전만 출시된 베타버전이지만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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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영문 메일을 보내야 하는 난감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더욱이 필자와 같이 영어가 조금은 딸리는 경우엔 어김없이 부딧치는 장벽이라 할수있다.
그럴때 생각 할수 있는것이 번역 프로그램일 것이다.
뭐 100% 정확한 번역능력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영문 메일 정도는 손 쉽게 번역이 되니까
번역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유저가 많지 않게나마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번역 프로그램들의 경우 꾀 비싼 값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대다수이다 보니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한 유저들에겐 무담감이 더 크다.
그렇다고 어두운(?) 곳으로 몰래 다운로드 하여 불안정한 상태에서 쓰기란 그것도 좀 찝찝한
구석도 있다고 본다.

얼마전 구글에서 한글과 영어간의 구글 자체 번역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그동안은 BETA 라는 꼬리 표를 달고 타 검색 업체의 번역 서비스를 빌려 사용해왔으나
이번에 새롭게 BETA 라는 꼬리표를 때어내고 출시 한것은 구글 자체에서
개발한 서비스라고 하니 그 기대감이 무척이나 크다고 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을 영어로 번역 한다던지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품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더 많이 보완을
해야 되겠지만 이제 한발 내디딘 것뿐, 구글 유저에겐 날이 갈수록 새로운 서비스를
쏙쏙 출시하는 구글의 행보에 박수를 쳐줄만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Gmail 또한 보완된 새로운 Gmail 서비스(아직 영문버전만 서비스중)를 업그레이드 시켰고
또한 구글에서 인수한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도 곧 한글화 되어 출시가 되면 현제 불고 있는
UCC 서비스의 사용자 선택권 또한 다양해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볼 수 있다.
점차 구글이 한글화 서비스를 점점 늘려 구글을 사용하는 파워 유저들의 즐거움을 안겨줘음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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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너나 할것 없이 1인 1미디어 시대에 개인 도메인 하나 가지고 있을 법하다.
블로그니 UCC니 하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마당에 필자 또한 5년 넘게 개인 도메인을
소유하면서 웹호스팅을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중이지만 그속에서 불만 아닌 불만이 웹호스팅을
하게 되면 자신의 도메인의 메일 주소와 기본적인 용량이 주어지는데 이 용량이 고작 많아야
20 메가 이하의 것들이라 다소 모자란감이 있었다.

대부분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DNSEver 같은
외부 DNS서버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에 도메인을 연결 시켜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럴 필요 없이 웹호스팅에 도메인을 걸어놓고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유저도 쉽게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수가 있다.
아마 파워 유져라면 공공연하게 알려진 얘기 일지 모르지만 처음 듣는 유저도 있을것이므로
그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도메인 사용 등록을 해야 할것이다.
등록 방법이야 다들 아실 것이라 믿고 상세한 설명 하지 않겠다.
등록을 완료하게 되면 구글에서 MX 레코드를 변경하라는 메세지가 뜰것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MX 레코드 주소를 웹호스팅 담당자에게 MX  레코드 변경 해달라고 요청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웹호스팅 업체 대부분이 변경해달라 그러면 변경을 해주고 있다.
업체 중에 변경이 안되는 곳도 있을테니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문의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CNAME 또한 변경 요청하면 바꾸어 준다.
즉, 개인 도메인이 LEFTTOE.NET 이라고 가정 했을때 도메인 앞에다 MAIL 이란 이름을 부여해
MAIL.LEFTTOE.NET 이라고 브라우져에 입력했을때 개인 구글 메일 접속 화면으로 뜨게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변경 요청하면 변경해 줄 것이다.

자 이제 변경을 했다면 구글 애플리케이션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애플리케이션이 유저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다.
시작 페이지가 추가 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피스 또한 개선 되어 있다.
메일 용량 또한 일반 구글 메일 용량과 동일하게 용량이 주어졌다.
더군다나 구글 메일은 쓰면 쓸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나 구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일반 구글 메일처럼 쓰면 슬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애플리케이션 유저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메일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보면  메일로고를 자신의 입맛에 맞는 로고로 제작해 넣을 수가 있다.
위 이미지는 필자가 포토샵을 이용해서 간단히 만든 메일 로고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위의 형식으로 꾸민다면 소규모의 기업체 또는 소규모의 모임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웹 솔루션이 된다.

구글 사용 3년가까이 사용하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 만큼 바라고 바라던 것들이
하나 둘 선보이는 이때 MS의 커스텀 도메인도 꾀 쏠쏠한 쓰임세와 재미가 있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만큼 아직 아닌것 같다.

구글의 앞으로의 행로가 어찌 될지 몰라도 사용자 중심의 이러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나와주길 기대한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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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에 구글에서 온라인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 시트를 공개 했었다.
뭐 MS의 사무용 프로그램 오피스를 견제하기 위해 공개 했겠지만...
잠시 사용해 본 결과로는 글쎄? 라는 의문 부호가 약간이나마 뒤따른다.

먼저 워드 부분은 웹에서 사용 가능하다느것과 무료라는게
위안이 되지만 세세한 옵션 부분이라던가 이런 저런
부분을 볼때 부족한 면들이 있지만 그 충분한 가능성은 있는것으로 보인다.
아직 위부 폰트를 사용한다거나 그런거 없이 윈도우의 기본적인 폰트로만
편집할 수 있다는게 아쉬운 부분이고
또 한글화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는게 실망스런 부분이지만....
온라인상에서 작성된 파일을 온라인에 올려놓고 불러오고 저장하기를 할수가 있고
작성된 문서 또한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가능 하다는 점이 참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다.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인 워드패드를 대신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될것 같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역시 엑셀을 견제를 해서 출시한 웹프로그램이다.
솔찍히 본인은 스프레드시트 같은 표계산 프로그램은 사용을 잘 할줄 모르는 사람이나
간단한 엑셀 파일을 하나를 불러와서 사용해보고 또는 그대로 작성해본 결과는
어느 정도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수가 있었다.
여기서 작성된 파일도 온라인으로 작성과 저장 그리고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 처리하는데는 상당히 용의하게 사용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구글에서 언제쯤 한글화된 Docs & Spreadsheets 내놓을지는 아직 발표가 안됐지만
출시를 하게된다면 온라인 상에서의 사무 업무 변화의 큰 이변을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가 된다.

구글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선언한 상태에서 발빠르게 기본적인 틀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는 것에 따라 우리나라 토종의 포털 검색 업체들도 좀 자극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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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한국 R&D 센터 설립 발표가 지난 10일에 있었다.
여기서 엘렌 유스타스 수석 부사장은 SK텔레콤과의 제휴 가능성을 시사 했는데.
본인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좀 걱정스런 부분이 든다.

네이버와 다음 같이 우리나라 토종 포털들 사이에서 SK텔레콤과 제휴 한다고 해서 과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수가 있을까??
더구나 SK텔레콤의 자사에서 운영하는 네이트라는 포털 싸이트도 보유하고 있는 마당에....
만약 SK텔레콤과 제휴 한다고 가정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잠깐의 도움이야 되겠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누리꾼들 역시 보는 눈들이 갈수록 고급화가 되어 있어서 뭔가 눈에 띄일만한
서비스가 나오지 않는 이상. 구글의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뭐 물론 SK텔레콤에 구글의 모바일 검색이 추가 된다면 누리꾼들에겐 여러모로 더 편리하겠지만...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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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명령을 자주 사용하지만 안전하게 보관 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였다.
왜냐? 컴퓨터를 간혹가다 포멧을 해야하기 때문에 깜박하고 즐겨찾기를 백업도 못하고
포멧해버리는 일이 종종있다. 즐겨찾기(북마크)기능을 지원하는 툴바는
현제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다.

익스플로러에 추가되는 addon 형태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이고 제작 배포하는 회사에 맞게
배포 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장단점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야후툴바, MS LIVE 툴바, 구글 툴바 모두 즐겨찾기 기능을 지원하지만
어느 것은 시스템을 느리게 만드는 것도 있으며 로딩의 딜레이가 심한 툴바도 있다.

개인적으론 세가지 다 써봤지만...
구글 툴바의 가벼움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꼭 필요한 기능만 있고 또 필요시 버튼을 추가 할수도 지울수도 있다는 장점이 맘에 든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를 툴바로 가져오기는 가능하나
내보내기가 안되는 호환성 문제였다. 그 부분만 개선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구글의 사용이
가능 할것이다. 툴바란게 우선 사용자의 편리성이 주목적으로 만든 만큼
사용자 중심의 프로그램이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각각의 사용자 마다 다른 편리성을 추구하는 이 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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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 -_-;;
요즘 한창 구글에 빠져 있다 보니 별의 별 생각을 다 한다.
10월 10일이면 구글의 한국 진출 계획을 발표 할꺼라는데 사뭇 기대가 큰건 나만이 아니라
다른 네티즌들도 마찬가지로 큰 기대를 하고 있을것이다.

근데 내가 보는 관점에서 보면 구글의 한국 진출을 반기면서도
구글이 어떤 계획으로 한국 진출을 시도 할지가 궁금하다.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등... 우리나라 토종 검색 엔진들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마당에...
과연 뿌리를 심고 키우면서 살아 남을수 있을까??
분명 의문 부호가 남는다.

더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야후 같은 경우도 썩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많은 성과를 못이루고 있는게 사실이다.
커뮤니티 적인 요소, 컨텐츠 적인 요소, 검색 정도에 수준, 기타 요소들까지....
야후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개인적으로 보기엔 부진하다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다.
뭐 검색엔진은 검색엔진 다우면 그만 아니냐고 나 또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물론 그렇게 한다면 더 이상 바랄게 뭐 있겠는가??

할말은 없겠지만.
요즘은 멀티 플레이어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한가지 일보다는 여러가지 일에 더 많은 수익율을
창출 하는 즉 문어발식으로 사회를 해쳐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라.
바꿔서 얘기해 보면 검색엔진도 검색엔진 기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형태를 갖춰야만 살아 남을수 있다고 본다.
뭐 실패를 했던 검색엔진도 있었지... CJ 인터넷의 "마이엠" 같은 실패작도 물론 있다.

구글이란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보면 한국에서의 어느 정도의 성과는 기대 해볼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상승가치가 오래 지속될지는 두고 봐야할 문제겠지만...
한가지만 바란다면 구글 본연의 기본적인 틀에서는 어느 정도것만 벗어나서 성공을 거둬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른 검색엔진처럼 문어발식 확장으로 간다면 아마도 우리나라 토종들한테는
발끝도 못미치는 그런 상태가 되지도 모르겠다.
뭐 이것 저것 하다가 보면 어느 한곳이 소홀해지는 것처럼 그런 불안한 것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최적화된 검색엔진이야 말로 망할래야 망할수 없게 만드는 좋은 기반이 될테니까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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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구글에 중독 된 듯한데..그도 그럴것이...
구글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왔지만
구글 툴바에 이어 재일 쓸만한 프로그램이 피카사가 아닌가 싶다.
구글 메일을 사용한지 1년이 좀 넘었다.
(물론 중간에 아이디가 맘에 안들어서 해지하고 다시 가입했지만)
구글 메일도 텍스트 위주의 시스템이라 빠르고 메일 송수신도 빠르다는 매력에
구글에 푹 빠질 정도였다. 그 와중에 구글툴바도 3.0에서 4.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본인이 바라던
즐겨찾기 기능도 생기고 덕분에 그동안 쓰고 있던 야후 툴바의 삭제와 야후 해지로
완전 구글 메니아로 확 바껴 버렸지만.. ^^

피카사가 출시 된건 꾀 좀 됐을 것으로 안다....
설치 할까 말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급기야 오늘 설치.. -_-;;
먼저 그 전엔 ACDSee 를 사용했었는데 프로그램이 시스템 점유률이 많고 이미지 파일 뷰어외엔
부가 프로그램 활용 가치와 별 필요성을 못 느낀 탓에 삭제하게 되었고 "알씨"라는
국산 프로그램이나 단순한 이미지 뷰어 기능 위주의 프로그램이라
그것 하나만 설치하고 사용 했었다.

먼저 피카사를 설치하고 실행하니 시스템을 탐색하여 폴더별로 이미지 파일을 검색...
검색한 이미지들은 왼쪽 창에 각각의 폴더별로 구분지어 나열 되어져 있다.
본인이 원하던 기능이기에 더 감탄이였다. 우하하하핫...
그리고 이미지를 간단하게 변화를 줄수 있는 편집 기능이 있지만 예전 ACDSeee 에서도 편집 기능은
사용하지 않은 터라 별로 손을 대보지 못했다.

그러나 피카사의 기능 중에 재일 신선하게 느껴진 기능중 하나가 CD 선물 기능이 아닌가 싶다.
더우기 이미지들을 슬라이드쇼 형태로 씨디에 저장 할수있다는 장점이 본인에겐 신선하게 다가왔다.
유명 엘범 쩨작 프로그램에서나 볼수 있었던 기능이 무료 프로그램인 피카사에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 외에 사진 합성, 스크린 세이버 제작, 동영상 제작 등....

이 처럼 피카사 외에도 구글어스(위성으로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든가
구글 데스크톱(윈도우 악세사리 프로그램) 같은 사용자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구글에서 신속하게
생겨나는 것을 보면...구글.. MS가 왜 두려워하는지 요즘 본인은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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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보니 괜찮아 보이긴 한데
진짜 100$ 모이면 돈을 보내줄지는 의문 부호가 생기는군.
여튼 뭐 속는 샘치고 달아보는건데.
밑져야 본전 아니겠어.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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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분들께 나눠 드리고 이제 16장 정도 남았는데...
필요하신 분 리플 다시면 선착순으로 보내 드리지요..

구글 메일이 빠르고 좋기는 한데.. 타메일 pop3 메일 가저오기만 있다면 굉장히 좋을건데.
그런게 없다니 좀 아쉽더군요..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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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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