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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3 후회, (3)
  2. 2007.11.14 두달 남짓 지나면....
  3. 2006.08.22 소주 한병...

후회,

가끔 쓰는 일기장 2018.02.03 21:07


나는 살면서 후회되는 일이 있었다. 20대중반때 내가 한창 컴퓨터 프로그래머에 미처 있을때 난 그때가 재일 내 살아온 세상에서 재일 활기차고 행복했던 때 였던것 같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혼자서 공부하는것도 재미있었고 푹 빠져 있다는 것이 좋았고 뭐를 만들고 나서의 그 성취감이란건 말 로는 다 표현할수 조차없이 기쁨이고 뿌듯함 그 자채 였었다.
 그러고도 뭔가를 더 하고 싶어서
그동안 컴퓨터로 인연을 맷었던 친구들과 조그만 사업을 할려고 준비하던때에,
난 내 장애에 대해서 더 큰 장애물이 있었다는 사실을 잘알지도 못했다.

가족이란 이름의 큰 장벽을 말이다.
내가 친구들이랑 컴퓨터 프로그램 사업을 한다고 우리 부모님한테 말했을때 돌아오는 말이 이 말 한마디였다.
"니가 니몸도 못가누면서 뭔 사업이냐"
난 그말에 충격을 받고, 급기하 홀로 독립을 결심했는지도 모른다.
27년전에 얘기지만,
내생에 가장 아쉽고 생각하면 화가 났었던 일이다.

문득 소주한잔 마시니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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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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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우기 2018.07.17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욱아 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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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아침.....

이제 두달 남짓 지나면 내 나이도 35 이 되어 버리는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오늘 하루를 정리 할때마다
여태것 뭘 했나 뭐를 잘못하고 뭐를 잘했던가를
매 생각나는 순간 순간
이건 이렇게 했어야 했고 저건 저렇게 했어야 했어 라며.
이렇게 너무 늦은 후회를 해버리고 만다.

또 오늘의 하루가 늘 그렇듯 후회와 아쉬움의 반복이겠지만
지금도 여전히 시계의 초침은 한걸음 한걸음 지나가고 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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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 등에서 땀들이 거미줄을 타듯 흘러내리는 여름인데...
아직 가을이 오려면 조금은 더 기다려야 될것 같은데...
매일 매일이 쓸쓸하다.

하루가 빨리 지나가면 그 지나간 일들이 후회가 되어 쓸쓸하고
느리게 지나가면 지금 내가 뭘 생각하고 사는지 그것에 후회가 되어 쓸쓸하다.

매일 소주 한병 비워야 하는....
참 씁스레 하고 외로운 날들이 자꾸만 간다는게....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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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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