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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송했던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페널들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었던
중국의 외발 발레리노와 외팔 발레리나의 공연하는 장면이 유투브에 발견이 되었네요.
다시 봐도 감동이군요..
감상 해보시지요.. ^^



이 공연을 보노라면...
몸이 좀 불편하더래도 역시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뭔가가 장애와 비장애를 떠나서
사람에게 그런 능력들이 있나봅니다.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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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도 얼마남지 않은 남아도는 도메인 써먹을때가 없나 싶어서 티스토리(Tistory)에 가입하게 됐다. 대충 훓어 보니 테터툴즈 기만이라 그런지 설치형 테터툴즈 또는 텍스트 큐브와 별만 차이 없다.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동영상 파일이나 BGM 을 자유롭게 올릴수 있다는것이다. 설치형 블로그에는 차마 꿈도 못꿀 동영상은 요즘 너나 할것 없이 많이들 올려대는 User Created Contents (일명 UCC)를 돌려도 괜찮을 만한 서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다음의 서버를 그대로 쓰는 형태라서 당연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또 하나 신기한것은 블로그에 BGM 을 등록 할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음원 컨텐츠는 AnyBGM 사와의 제휴로 유료로 서비스한다. 블로그에다가 BGM 을 설치한다는게 설치형 블로그에선 프레임을 나누지 않고는 들어 볼수도 없는 일이다. 설사 BGM 을 설치 했더라도 프레임을 나누지 않는 블로그에선 다음 포스트 페이지로 넘어가면 처음 부터 다시 재생되야만 하는 고충이 따른다. BGM 은 그야말로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에서나 지원될 법한 서비스이다. 물론 네이버, 다음 블로그들도 프레임으로 BGM을 재생하지만 말아다. 확인한 결과로는 AnyBGM도 아마 프레임을 나눠야만 BGM이 재생 될듯 싶다. 근데 테터툴즈 기반인 티스토리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당연히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약간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연 지원되야 마땅한데 아직까진 AnyBGM 에서는 티스토리만 지원하는것 같다. 뭐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설치 할수 있게 플러그인이 배포 될지도 모르겠지만 설치형태의 블로그를 아직 고수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는 그 기다림이 좀 지루하게 기다려야 할듯 싶다.

티스토리에 나두 초대를 받아서 가입한 것이지만 초대장을 가입만 하면 다 몇십장씩 나눠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일정 기간이 지나야 초대장이 생성 된다는군. 어쨌던 초대장이 생기게 되면 여러 사람들에게 뿌려줄 작정이다. 뭐 몇년전만 하더라도 미니홈피가 대세였지만 UCC가 활성화가 되어 있는 지금엔 그래도 UCC와 짝이 맞는 블로그가 미니홈피 보다는 더 강렬하게 어필되는 듯 싶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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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너나 할것 없이 1인 1미디어 시대에 개인 도메인 하나 가지고 있을 법하다.
블로그니 UCC니 하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마당에 필자 또한 5년 넘게 개인 도메인을
소유하면서 웹호스팅을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중이지만 그속에서 불만 아닌 불만이 웹호스팅을
하게 되면 자신의 도메인의 메일 주소와 기본적인 용량이 주어지는데 이 용량이 고작 많아야
20 메가 이하의 것들이라 다소 모자란감이 있었다.

대부분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DNSEver 같은
외부 DNS서버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에 도메인을 연결 시켜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럴 필요 없이 웹호스팅에 도메인을 걸어놓고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유저도 쉽게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수가 있다.
아마 파워 유져라면 공공연하게 알려진 얘기 일지 모르지만 처음 듣는 유저도 있을것이므로
그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도메인 사용 등록을 해야 할것이다.
등록 방법이야 다들 아실 것이라 믿고 상세한 설명 하지 않겠다.
등록을 완료하게 되면 구글에서 MX 레코드를 변경하라는 메세지가 뜰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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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MX 레코드 주소를 웹호스팅 담당자에게 MX  레코드 변경 해달라고 요청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웹호스팅 업체 대부분이 변경해달라 그러면 변경을 해주고 있다.
업체 중에 변경이 안되는 곳도 있을테니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문의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CNAME 또한 변경 요청하면 바꾸어 준다.
즉, 개인 도메인이 LEFTTOE.NET 이라고 가정 했을때 도메인 앞에다 MAIL 이란 이름을 부여해
MAIL.LEFTTOE.NET 이라고 브라우져에 입력했을때 개인 구글 메일 접속 화면으로 뜨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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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웹호스팅 업체 관리자에게 변경 요청하면 변경해 줄 것이다.

자 이제 변경을 했다면 구글 애플리케이션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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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이 유저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다.
시작 페이지가 추가 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피스 또한 개선 되어 있다.
메일 용량 또한 일반 구글 메일 용량과 동일하게 용량이 주어졌다.
더군다나 구글 메일은 쓰면 쓸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나 구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일반 구글 메일처럼 쓰면 슬수록 메일 용량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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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 유저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메일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보면  메일로고를 자신의 입맛에 맞는 로고로 제작해 넣을 수가 있다.
위 이미지는 필자가 포토샵을 이용해서 간단히 만든 메일 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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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의 형식으로 꾸민다면 소규모의 기업체 또는 소규모의 모임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웹 솔루션이 된다.

구글 사용 3년가까이 사용하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 만큼 바라고 바라던 것들이
하나 둘 선보이는 이때 MS의 커스텀 도메인도 꾀 쏠쏠한 쓰임세와 재미가 있지만
구글 애플리케이션만큼 아직 아닌것 같다.

구글의 앞으로의 행로가 어찌 될지 몰라도 사용자 중심의 이러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나와주길 기대한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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