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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인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이라는게 참 욕심이 끝도 한도 없이 솟구쳐 나오는 동물인가 봅니다.
하나에 만족못하고 더 큰것을 바라는것을 보면 말이죠.

ㅎㅎ 저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이 보기엔 굉장히 큰 욕심을 가진것 처럼 보여져서 .욕하고 헐뜯는 경우가 다반사니
매마르고 혼탁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왠지 좀 우울하다고 해야되나?
그렇습니다.

갑자기 어느 셀러리맨이 썼던 책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네요.
책이름을 까먹어버렸지만 E-book 으로 봤던 책인지라...가물거리지만...ㅋㅋㅋ

"사람들이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두기만 한다면
  서로의 공경심과 베려심을 느낄줄 아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라....
세상이 그렇게 변하는 날이 과연 올까요? ㅋㅋㅋㅋ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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