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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09 외로움 타나봐요..제가...
  2. 2007.06.15 눈물.... -_-a
  3. 2007.05.09 소외감
  4. 2006.09.05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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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란..
혼자 있을때 눈물이 나는게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눈물이 나는거야..
많은 사람들속에 있으면서도
혼자인 것처럼 느껴지는거야..

----------------------------------------

제가 요즘 그래요..
가족이란 아주 큰 울타리 속에서도
외면 당하는 기분...

뭐 사는것에 바뻐서 그럴수 있겠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그 말 하나라도 해준다면
이렇게 외롭다고 생각하진 않을텐데...

요즘 참 많이 외롭습니다.
그래서 혼자 눈물 흘리는 꼴을 보게 되네요.
이렇게 혼자 우는 방법도 터득했는데
아직 혼자 살아서 일어나야할
방법은 더 터득하고 익혀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마음이 강해지는 법도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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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혼자 있을때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눈물을
느낄수가 있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혹은
지치거나...
또 혹은
외롭거나....

애정 결핍증 환자라고 빈정대는
사람들도 있겠지...
아마도 몰라서 그러는 것일꺼야..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지를....

이 얼마나 전쟁 같은 일인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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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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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감

실없는 농담들 2007. 5. 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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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소외 되고 있다는 착각속에 산다.
가족들...
친구들...
내가 한때 믿고 의지했던 사람들까지...

소외감이란게....
외롭고 아프고 괴로운것 보다 더..
슬프고 두려운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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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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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실없는 농담들 2006. 9. 5. 22:21



처음엔 꼭 그런 마음이 들었다.
열차가 잠시 머무르다 가는 역에 구석진 곳에 서 있는 나무 한그루..
저 녀석은 누굴 그렇게 기다리는 것일까?
녀석이 사랑을 기다린다면 그 기다림의 아픔은 얼마나 깊고 아플까?
많이 지칠텐데...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 알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만나고 떠나는 그 틈에도 녀석은 늘 그자리에 있다.
차장밖을 보니 사람들은 바삐 움직이고
나는 외롭게 서 있는 나무에게만 시선이 간다.
기다림...
저 녀석, 내가 보는것을 아는것일까?
아마도 녀석은 자신을 바라봐 달라는 그런 기다림이 아닐까?

처음엔 꼭 그런 마음이 들었다.
나도 저 녀석처럼 언제나 기다림과 그리움을 짊어지고 살고 있는것일까 하는...
역에는 언제나 그런 기다림이란게 느껴져서 정겹다.
열차를 오르고  내리는 사람들도 저마다 어떤 기다림을 가지고 살고 있으리라..
나처럼 말이다.

작년 겨울...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 가는 열차 차창 밖에서 한참을 봤던 나무 한그루 생각이 나서...
주저리 주저리... -_-;;

혼자서 떠났던 기차 여행이 새삼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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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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