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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있는 모양이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스산한 바람이 부는것을 보면....

계속 시간은 흘러가고 있구나 그런 새삼스런 생각이 든다.
괜히 쓸쓸한 음악하나 틀어놓고선
또 괜히 센치해지는 기분이 드는건
누군가 보면 가을 타는구나 하고 비웃겠지만...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자연의 이치...
내 몸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나도 변화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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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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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채종진 2015.11.0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섬님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cjz205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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