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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꾀나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이다.

코난. 김전일, 몽키 디 루피

근데 아쉬운건 다 일본만화 라는 것.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을 보면 주로 유아용이다.
뽀로로, 폴리, 타요, 카봇, 또봇 등등.

솔찍히 옛날에는 만화 그러면
애들이 보는 그저그런 허상속의 이야기라고 어른들은 치부하고 만다.

그런데. 그시절 만화속의 주인공들이 우리 꽉 막힌 속을 그나마 뚤어주는때가 많았다.

허영만의 각시탈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침략적 시대 였을 때의 얘기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영웅적인 예기가 됐고.
그 외에 타짜, 식객, 생활속의 이야기들을 만화로써도 우리네 지친 삶 속에 사이다 같은 얘기를
만화에 담아 냈었다.

이현세의 오혜성. 설까지 케릭터와 고인이 되신 이상무의 독고탁 케릭터 역시
옛날 어렵게 지낸 시절들의 추억들이다.

일본은 애니메이션 사업이 연간 40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부가가치 산업이 높은 사업이다.
우리나라 역시 지금이야 웹툰이 인기가 높아 영화화되거나 드라마화 되지만.
아직까지는 만화에 대한 않좋은 인식들이 대부분이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한다면.
자동차산업,  IT산업, 못지 않은 우리나라를 책임질 효자 산업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뽀로로 케릭터 하나로 벌어들인 수익이 8천억대에 이르는것 보면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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