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4)
-
그리운 시절의 사람을 찾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려 이야기 하나 해볼려고 한다. 비록 다른 사람이 볼땐 유치찬란한 그저 그런 해프닝 같은 첫사랑 이야기겠지만... -_-a 음... 요즘 같이 초고속 인터넷이 많이 보급된 지금은 느껴볼 수 없는 느낌이겠지만 한 90년대 초중반 만하더라도 통신을 하려면 모뎀이라는 장비를 컴퓨터에 설치를 해야 PC통신을 할수가 있었다. 모뎀에서 접속되는 신호음이 가끔 그리울때가 있다. 당시엔 하이텔,천리안,나우누리,유니텔 같은 유료 통신서비스도 있겠지만 개인이나 지역 단체에서 운영을 했던 사설BBS 라는 통신망도 꾀 많이들 접속을 했었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지만 전화 접속료는 일반 전화 통화료와 같았기 때문에 오래 접속해 있으면 그만큼 많은 전화비를 감수해야만 했었다. 아마 최고로 많이 나왔던 전화비가 4..
2007.08.19 -
죽어야 할 이유 또는 살아야 할 이유
죽어야 할 이유... 희망이 없다는 것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는것 혼자로는 도저히 살수없다는것 마음의 여유를 찾기 어렵다는것 세상이 두렵다는것 세상이 내게서 빼앗아간 것들이 많다는것 그것들을 다시 빼앗아 올수가 없다는것 살아야 할 이유.... 여지껏 산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라도 그래도 여전히 내 이름 석자와 함께 존재 하기 때문에라도 아무것도 한것 없이 죽는게 너무 억울 하기 때문이라도 내가 꿈꾼것 하나라도 실행해볼 기회를 얻기 때문에라도 내 기억속에 것들을 하나씩 지우기 위해서라도.. ---------------------------------------------------------------- 검정고시나 해볼까?? 쩝... 뭔가에 한번 미쳐서 아무 잡생각 없이 하나에만 빠져살고 싶어 그렇다고 ..
2007.08.10 -
개꿈
얼마전에 꿨던 꿈을 요즘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그날 꾼 꿈이 내게 얼마나 많은 생각들을 나게 만들었는지 모른다. 나는 그 속에서 만큼은 온전한 상태였다. 팔이며 다리, 손까지.... 마음대로 움직일수가 있었다. 현실속에 나와는 전혀 다른 나를 보는것 만큼 한편으로 참 기쁘다가도 또 한편으론 조금은 허무하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그 속에서 나는.... 현실에서 느낄수 없는 것들을 대신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순수 운전을 하고... 내 손으로 밥을 먹고.... 카메라 들춰 메고 이곳 저곳 사진 찍고 다니고... 샤워도 하고.... 늘 갈구하던 것들이였다... 이런 개 같은 꿈을 꾸고나면 오히려 마음이 더 가벼워지는것 같다. 한번이라도 걸어보고 한번이라도 내 손으로 밥을 먹어보고 한번이라도 내..
2007.08.09 -
핸드폰 또 바꾸다. -_-a
어느세 또 바뀌어져 있는 내 핸드폰.. 이 폰 출시 했을때 정말이지 엄청 땡긴 폰이다. 모양세가 폰인지 MP3P 인지 구분이 안가지만 엄연히 폰이다. 단순하게 1기가 짜리 MP3 PLAYER 와 핸드폰을 함해 논 폰이라고 해야겠지...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KTF의 멀티팩 프로그램들은 쓸수 없다는것... 그래도 이 폰이 맘에 드는건 어디 나갈때 부담 없이 목에 걸고 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
2007.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