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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2.08 국가관과 정치관....
  2. 2017.02.03 어느덧 44살이 되어....
  3. 2017.02.01 명절 설날이 지나가고....


국가관과 점치관의 차이.
우리 활보중에 한분은 거이 골수보수파다.

그분이 탄핵기각되면
박그네 그 분께선 어쩔수없이 죄없이 풀려놔야된댄다. 그게 법치국가의 법이란다. ㅋㅋ

난 탄핵 만장일치로 통과될꺼라고 반박하지만.

우리의 활보님,
헌제 재판관 한명이 아프거나 보수세력에서 일부러 한명 사고를 내서
재판관이 7명일때 보수파 재판관 2명이 기각하면 박그네는 그대로 대통령직무 하게될꺼라고,

난 그렇게 되면 반정부 폭동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하니까

우리 활보,  나보고 공산주의자란다. ㅋㅋ
어이가 없다.

법을 잘지켜야할 대통령이 법도 안지키는게 무슨 법치국가냐?

폭동 한다고 다 공산주의던가?
그옛날 루마니아 차우체스쿠 대통령이
독제자 시절에 국민들 죽이고 억압하니 폭동일으겨서 자유를 얻었다. 그거야 말고
권력위에 국민이 있다는 자유아닌가?

언제 부턴가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40여년전으로 되돌아가 버렸다.

1970년대로.  박정희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지금의 60~80 들의 소망대로...

이제 죽어나가는건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겠지, 청년실업과 날이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마냥 옛날것만 추억 하면서 살수있을까?

누가 대통령이 되든 향후 5~10년동안은
우리는 항상 재자리 걸음일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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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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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쓸수있는게 왼발하나 입니다,
그렇게 지낸지도 44년중에 40년가까이 그렇게 산것 같군요.

이제 혼자 독립한지는 3년째 되지만
그동안 수많았던 어려움과 그간 겪어야했던 여러문제들의 부딧힘이 어느센가 단단한 돌이 되어버렸네요.

이 왼발 하나로 이렇게 폰으로 글을 쓰고 컴퓨터를 고치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부모님한테나 형제들에게 신세 지는게 싫어서 혼자 독립할 꿈을 꾸웠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렇게 어느덧 독립한지 3년차가 되어버렸네요.

그간 많은 맘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지금 이렇게 산다는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혼자가 외롭고 쓸쓸하고 힘들때도 있겠지만 말이예요.

한번쯤은 살아있을때 해보고 싶은거 하나쯤은 해봐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부모,형제들 손을 빌려 살수없듯이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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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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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였던 설이 지나가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내가 또 하나의 나이테를 두르고 있다는 생각에
내 자신도 모르게 콧등이 시큰해져 온다.

44살의 나는 이제 또 한줄의 나이테를 두를 1년의 시간을 맞아야한다.

새삼 께닽지만,
시간은 그 누구에게도 여유를 주지 않는것같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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