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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2.12 약간 화가 치민다. -_-a
  2. 2007.09.25 멍~ -_-a
  3. 2007.09.09 장애를 가진 한 사람으로써.......
  4. 2006.09.15 벌거숭이...
  5. 2006.09.04 긍정적으로 살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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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바라보는 관점은 제각기 다 다르게 보는것 같다.
몸이 이래도 정신은 온전한 상태인데 그렇게 보지 않는 사람이 아직까지도 많으니 말이다.
정신 없는 놈 취급 받을때는 기분 참 엿 같더군.

그래서 늘 소외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장애인들이 아닌가 싶다.
몸이 비틀리고 말도 잘 알아들을 수 없다고 정신까지도 나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대할때면 참 화가 치민다.
조금만 더 장애인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해줬음 좋겠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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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_-a

실없는 농담들 2007.09.25 20:56


왜 오늘 하루 종일 멍한 느낌이지?
머리속이 멍하다..
그냥 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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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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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사람으로써 아직 부모들이나 형제들한테는
아직 장애를 가진 자식을 그저 짐으로 밖에 생각안하는게 현실이다... -.-;;

그런 의식들이 나중에 형제들한테도 자동으로 주입이 되고

장애인들 재활의 의지마저 없도록 만들어 버리는게
우리나라 장애를 가진 자식을 둔 부모님들의 의식이지.
ㅋㅋㅋ 어쩌면 갓난 아이때 부터

"넌 이 애미 애비 없으면 죽을꺼다."
이 소리를 듣고 자랐는지도. 모르고...

물론 요즘 장애인을 생각하는 의식들이 많이 바뀐 탓에
그렇지 않은 부모들도 많겠지만...
아직까지는 장애를 가진 자식들을 남에게 패가 끼치지 않도록
꼭꼭 감추는 일이 더러 있더군...

이 애미 애비 죽을때 따라 죽어야 한대느니 뭐니 하면서
형제들 한테도 신세들 안지게 할려고 말이지...

그 부모님들 심정이야 십분 이해도 가지만..
또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그저 생각이 없고 먹고 자고 싸고만

할줄아는 바보 같은 인간이라 부모들은 생각한다는 증거가 아닐까?
사회에 나가면 무슨 큰일이라도 낼꺼 같은 불안한 마음...

그게 더 장애인들에겐 비참한 삶을 살라는 종신형 선고를 받은
기분이 들지 않을까???

오히려 장애인을 자식으로 둔 부모들이 발 벗고

더 나서서 재활의지를 일께워 줘야 할 마당에 말이다.

장애를 가진 한 사람으로써 이런 모습을 보면
대한 민국이란 나라가 싫어질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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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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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어느덧 11시가 넘었네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조물락 조물락 거리고 있다보니
거기에 빠져서 생각들을 정리할 시간도 잊었는데...
밤이면 여러 생각들이 듭니다.

오늘에서 생겨났던 일들
거기에서 느꼈던 것들
왜 짜증이 났을까
왜 즐거워 했을까
왜 우울해 했을까
왜 눈물을 흘렸을까
왜 웃었을까
왜 못 믿을까
이런 저런 것들까지....

인간이란게 정말 간사한 동물이란 소리가 맞는 소리구나 싶어요.
이렇게 지난 시간들을 생각하며 후회 하는 짓을 하는거 보면 말이죠...
태어날때 실오라기 하나 걸친것 없이 나온 주제에
뭐가 그리 생각할게 많고 후회 할 일들이 많은지요..
나중에 죽게 되면 다시 벌거숭이로 돌아 갈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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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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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사고 :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 가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사물의 좋은 면들을 보고 그것들을 사랑하며 늘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는 기대를 가지면서 살아야겠다.

적극적행동 : 계획은 계획일뿐 목표는 목표일뿐 행동하지 않지면 아무 소용이 없다...늘 목표를 세우며 그것을 체계적으로 계획화 시각화 하여 내가 볼 수있는 곳에 붙여 놓고 스스로 다짐하며 적극적으로 행동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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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이렇게 살려고 수도 없이 나를 쇠뇌 교육시킨다.
근데 난 아직도 그 반대쪽에 속해 있는것 같다.
언제까지 나를 더 쇠뇌 시켜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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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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